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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이우연, 느그들은 철심 박는 것도 근대화라 부르나? 2019-09-02 00:49:31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134  추천 : 36    







 어이 멍청한 늙다리들아,




 그래, 느그들이 돈받는 사사카와 재단 삽살개 노릇 잘 해주는 건 그러려니 하겠다.

왜말도 할줄 알기에 그 동네 가서 한민족 망신 다 앞장서서 하면서 왜놈들의 충견이 되어

그러는 것도 잘 알겠다.









 그러나,

 그러나 말이다.

 느그들이 하나 잊고 있는게 있다.

 사실까지 어거지로 포장하고 느그들 우기기 좋은것만 들입다 우겨대면서까지 왜놈들의

뒷구녁 핥아대는 것은 참으로 보기 좋지 못하다는 사실 말이다.









 왜놈들이 한반도 근대화 추진해 줬다고 그렇게 강조하는 그 희한한 소리를 느그들처럼

서울대 나왔다고 하는 김대호 소장이나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등이 같이 맞장구

쳐주니 세상 무서운게 없나본데, 그리고 느그들이 그리 믿고있는 강남의 그 졸부들과 수구꼴통

대다수가 느그들 편이라고 그렇게들 자신만만하게들 깝치고들 있나본데,







 느그 이거 알런지 모르겠다.

왜놈들이 왜정시절 한반도 명당 자리마다 철심 꽤나 박아뒀다는 사실 말이다.

근대화 추진한다는 것들이 사주팔자나 명당 자리 따지는 짓도 한다드나?

지리산에는 얼마나 큰 철심을 박았는지 그거 제거하는데 14시간 걸려서 헬기까지 동원해서

철거했던 역사도 있다.

그만한 철심 여기저기 옮기고 박는 것에 조선인 노동력이 동원되었을 것은 느그들 대가리 속에서

가련히 여기지 않을 것이니 따지지 않는다 해도, 느그들이 [근대화]를 따지고 반도인들이 왜놈

들에게 [자본주의]를 배웠다고 주장을 하려면 앞뒤가 있는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나?














 왜놈들이 한반도에 자본주의를 전파했다고?

1차대전 끝나고 경제공황 불어닥친 여파가 전세계로 퍼진 건 알고들 있지? 모르면 느그들

그 서울대 학력 자체가 아까운 것이고. 알고도 이딴 소리들 했으면 그 다음 생각들이 없는 것이고.

그게 왜놈들에게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1차대전 이후 대대적 쌀값 폭락으로 왜놈들 내에서도

농민들이 쌀가마 길에 쌓아놓고 태우는 시위가 1920년대 아주 빈번했다. 미국에서도 그 공황때문에

정권이 바뀌고 여럿이 죽어나가는 사고가 끊이질 않았고, 유럽에서는 그 때문에 지독한 인플레가

와서 독일에서 나치스같은 정신나간 것이 또 등장했다.

당시 정황으로 봐서 경제에 관한 한 왜놈들보다는 훨씬 경험이나 이론등이 앞서 있었던 미국과

유럽도 이랬었단 말이다.

근데 뭐? 왜놈들이 한반도에 자본주의를 전파했다고?

경제 자체를 몰라서 한반도와 만주에서 자신들 부족분을 뺏어다 메꾸고 중국의 국공내전을

이용했던 놈들이 경제와 자본주의를 뭐 얼마나 잘 알아서, 유럽과 미국에서도 순수 자본주의

이론에만 갇혀서 헤맸던 시절인데 왜놈들이 그보다 뭐 얼마나 경제를 더 잘 알아서 그걸 잘

해결했는지 느그들 증거 댈 수 있나?

이거 따질려 했더니 느그들 딱가리 김대호 소장은 날 페이스북에서 접근 차단 시켜버렸다.

원래도 느그들 삽살개인 늙은이인줄은 알았지만, 궁물의당 쫓아다닐 적부터 정신나간 놈인건

진즉 눈치챘지만 그 늙은이에게 느그들 이론과 글들은 사실상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들이더구만.

난 어떤 글을 써도 아군에게서도 칭찬 못듣는 글이 거의 대부분인데 느그들은 어떤 헛소리를

써도 그 늙은이 포함 꽤 많은 이들이 그 글 맞다고 환장을 하는 거 보면 세상 참 재밌다는

생각만 든다.














 왜놈들이 별 이유없이 만주사변 일으키고 온갖 공작 다 했었는 줄 아나?

그만한 사건이 벌어지는 것에는 그만한 경제적, 사회적 원인이 있는 것이다. 그만한 크나큰

일이 벌어지는 것에는 사회적 부조리가 극에 달해 뭔가 하나 사건이 터질만한 계기가 되니까

터지는 것이다. 왜놈들이 별 무리없이 힘으로 밀어붙일 것 같으면 만주사변 같은 짓을 저지를게

아니라 한반도 집어삼키듯 야금야금 밀고 들어왔을 것이다. 허나 그런게 아닌, 무력을 단시간에

동원하여 집어삼키려 속도를 냈다는 것은 왜놈들 스스로도 1930년 이후까지 여간해서 경제적

여력이 없었단 것을 의미한다.

이런것도 모르고 무조건 왜놈들이 근대화와 자본주의를 전파했다고 어거지들을 쓰니 느그들이

산미증식계획으로 목표량만큼 수탈해가고 한반도 소작농들은 초근목피와 보릿고개를 겪었었던

것을 느그들이 인정할 리가 없지.

그러니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늙은이 따위가 광복 이후보다 이전이 더 살기 나았었네

마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지.

난 그 두부대가리가 어디서 그거 배워다 지껄이나 했더만 원본이 느그들에서 나왔더만?

느그들이 뭐라 지껄이던, Adrien Kim이라는 분홍토끼가 뭐라 지껄이던 그 늙은이나 김대호 천치

늙은이등은 그걸 무정차로 통과시켜 믿고 그대로 지껄이거든.

좋겠다. 그런 대단히 무식하고 용감한 삽살개들을 두어서.















 내년 예산 추경 편성이 510 몇조인가 된다더라.

올해의 450조보다 60조가 더 많다더라.

나도 보통 걱정되는게 아니다.

이거 행여 엉뚱한데 쓰이고 물가만 더 높이고 경제잠재력을 갉아먹지나 않는지 여러 경제 지표

모니터링을 이전보다 자주하는 편이다.




 그런데,

난 이 싸움이 지지 않기를 그 누구보다 고대한다.

이게 만약에 지는 날에는 느그들이 제일 신나서 깝칠 것이니까.

느그들이 '봐라~~ 왜놈식 자본주의가 한반도에 제일 맞다니까' 이러고 깝칠게 더 꼴뵈기 싫으

니까.

그리고 그 60조를 들여서라도 진짜 왜놈들을 제끼거나 따라잡는다면 그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고, 또 분명 경제적으로 괜찮은 효과를 불러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난 차라리 그 싸움이

꼭 이겼으면 하고 날마다 경제지표 보면서 빌고 또 빌고 있다.









 느그들이 근대화와 자본주의 같은 것을 지껄일 요량이라면,

그걸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냐? 고 따지면 어정쩡히 변명 따위 지껄이지 말고

확실히 불어라.

사사카와 재단에서 돈받아서 그 돈값하느라 이 삽살개짓 하고 있다고.

그리고 남한 경제가 망하든 말든 우리 알 바 아니고 우린 왜놈들에게만 콩고물 받아다

주워먹고 살면 된다고 그렇게 확실히 이야기해라.

그래야 선량한 사람들이 느그들 학력 간판 보고 속지를 않지.

남한 최고 지성의 상아탑이라 해서 왜놈어 학과도 없다는 그 서울대 나온 간판값 한번

어지간히 자랑스레 하고 있나본데,

느그들 얼마전 [서울의 소리] 백은종 기자에게 [테러](느그들 기준으로는 그게 테러겄지?)

당하고도 못잡아넣어서 분하지들?

그렇게 억울해들 말아라.

느그들 사무실에 철심 박힐 수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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