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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석춘, 왜그러시나? 아마추어 같이? 2019-09-23 15:52:30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51  추천 : 4    






 며칠간 변명 즉각 않고 웅크리고 있다가 변명하기에 그간 얼마나 짱구 굴렸나 했더만,

기껏 내놓는 대답이 '너도 해봐라'가 '너도 위안부들처럼 해봐라'가 아니라 '니가 조사해봐라'

라고?

왜이러시나? 아마추어같이? 이러면서도 뒤에선 아직도 이영훈 이우연 등과 '한번 말했더니

무지하게 시끄럽네 거' 이러고 씨부리는 거 누가 모를줄 아나? 이미 페이스북 계정등으로도

난리 법석이더만?









 당신이 변명상으로 내놓는 논조로 말한게 맞든 틀리든 간에 말이지,

당신 강의 내내 이영훈 이우연 그 개자식들 연구가 옳고 현정권이 내내 틀렸다고 씨부려댄게

이미 학생들에 의해 다 증언이 나왔는데 왜 어줍잖은 발뺌을 하시나?

물론 지금 문제가 처음부터 아예 공영방송 쪽에서 카메라가 가서 그런것이라 짐작은 가오만.

이영훈 이우연 이것들은 그런 공영방송 말고 여러 소소한 단체나 인터넷 방송등에서

취재가니까 전부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다가 이영훈 그 늙은이는 종내에는 MBC 기자마저도

그런 수준으로 대하다가 폭력까지 행사한 케이스인데,

당신은 그 쓰레기들보단 간뎅이가 좀 작으신 모양이네?










 당신이 그 대학에서 교수직에서 쫓겨나든 말든 먹고사는 데 뭔 걱정이 있겠냐만,

진짜 의아한건 어떤 학생 말마따나 왜 이제서야 이 논란이 불거졌느냐 하는 것이지.

당신 이전에도 이번만큼은 아니어도 몇번 그런 뉘앙스를 많이 풍겨대며 강의했다더만.

내가 당신 강의하는 그 학교만큼 쳐주는 학교는 못나왔어도 다행이라 여기는 건,

당신같은 쓰레기 교수는 본적이 없기 때문이지.

그들이 대가리 속에 뭔 생각을 가지고 있든, 정치적 관념이 어땠든 간에 그걸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거나 함부로 드러낸 이는 아예 없다시피 했네만. 딱 1명 있었는데 그사람은

당신이 싫어할만한, 당신들이 '극좌파' 라고 극멸할만한 논조를 가진 사람이었고.

그 덕인지 난 그 수업 거의 대강 듣고 설렁설렁 써냈어도 평가점수는 꽤 좋게 나온 역사가

있거든.

당신은 상대적으로 '극 좌파' 논조 써내는 놈은 전부 권총 채우지 않았나?












 남한이 아니라 미국 같은 나라의 대학에서도 어느정도 정치적으로 경향 쏠린 교수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걸 강의중에 함부로 피력하고, 더구나 이렇게 과거 사건으로 큰 피해와

상처를 입은 이들이 있음에도 그 문제를 함부로 씨부렸다가는 지역청문회 불려가는 수도 있어.

암만 '언론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자유민주주의지만 남의 상처에 마구 염장붓는

그런 소리 씨부리는 것까지 자유는 아니지. 그건 방종이자 이 사회의 암적인 민폐이고 처단받아야

할 일이지.

근데 이영훈 그 늙은이부터 해서 당신들은 그런 걸 몰라. 그게 잘못인지를 모르고 무조건

당신들 의견이 맞다고만 지껄이고 있지.

이러고서도 공개토론 하자고 이우연 그 병신이 지껄이더만?

공개토론 하면 뭐 이겨먹을 수 있을거 같어?

난 그 토론이 성립될거 같질 않네만. 예전에 당신처럼 괴상한 어거지 쓰는 두부대가리 늙은이

하나 상대했더니 반대 의견은 그냥 무조건 잘못됐다, 볼거없다는 식이야. '좌파'놈들은 다

쓰레기고 상대할 가치 없다는 논조였지. 내가 다른 훌륭한 분들만큼 대응논리가 좋질 못해

같이 어거지쓰다가 뚜껑 열려서 욕지거리 쓰는 바람에 내 잘못으로 몰리고 고소당해 결국

마음에도 없는 사과하고 끝냈지만, 그 뒤로 몇년을 봐도 그 늙은이는 더 악화일로로 치달으면

치달았지 나아진게 없었어. 근데 그 늙은이가 지껄이는 대부분의 논조가 당신들에서 베껴온

것임을 진즉 알았으면 상대하기가 더 나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

당신들 논조로는 김원봉이도 월북했으니 개자식이고 민족적으로 훼방되는 놈이래매? 그를

잡아넣고 쥐어팬 노덕술이는 어쨌든 나라 치안을 위해 일한 놈이니 괜찮고? 그게 당신들

상식이고 수준이라는 걸 사람들이 그냥 놔두지는 않을텐데.












 당신 이거 아시나?

몇몇 법학자들이나 변호사들이 말하기를, 이제 당신들 이딴 소리 지껄인거 충분히 명예훼손감으로

고소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

정대협 이런데서 마음 제대로 먹으면 당신들 꽤 복잡하지 않을까? 참고로 명예훼손은 민사도

아니고 형사로 치닫는다 하더라고. 내가 고소 당해봐서 그건 알지.

내가 진즉부터 당신같은 소리 지껄이는 [제 3류의 길] 것들이 씨부려댄 소리 다 찍어다가

정대협 등에 보내서 이것들 좀 어떻게 하라고, 나같은 사람은 할래도 근거가 없어 못하지만

당신들은 할 근거가 충분히 있잖느냐 해도 안움직이더라고. 뭘 몰라서들 그러는지.

근데 이정도 시끄러워 졌으면 그들이 당신 모가지부터 칼 씌우지 않을까?

난 그런 시범조가 얼른 좀 나와줬으면 좋겠네.

그래야 세상 무서운지 알고 좀 안깝치지.

독립운동하며 힘들게 살아왔던 분들 노고를 그렇게 함부로 짓밟지 말고, 진짜 그런소리

더 떠들고 싶거든 왜나라 가서 그나라 귀화하고 그딴 소리를 좀 지껄이던가.

늙은것들 어디 써먹을데도 없다고 받아나 주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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