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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현주소, 그리고 새로운 도약(8) - 밀애당과 민폐당 2018-02-05 13:04:35  
  작성자: 물삿갓  (201.♡.67.242)조회 : 1477  추천 : 20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이 다가오는 지금, 꽤나 오랜 마중을 나오는 동장군과 곳곳에서

일어나는 화재는 썩 마음 편치 못한 나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안그런 시절이 어디있었겠습니까마는 아직도 우리 스스로 무언가를 주장하고 발언권 조차도

거의 없어져 간다는 사실을 깨닫는 이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러니 점차 무시당하고 내쫓기고 있는 것입니다.








 궁물 老論 창당때도 과거의 새정치 국민회의 그대로 표절해서 만들더니, 이제와서 호남당

따로 꾸린다는 민평당 역시 과거의 평민당 그대로 표절해다 뒤집어서 만들었습니다.

미래당인지 밀애당인지 하는 병신들과 갈라선다는 것은 좋은데, 갈라서자면서 어정쩡하게

출발하는 모양새 또한 꼴사납기 그지 없습니다.

북곽에게 당할대로 다 당해놓고 이제와서 보따리 싸는 저 꼬라지가 과연 민심에게 무슨

희망과 꿈을 전달할 것인지, 승산이 있어서들 저러는 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보따리 싸기 전에는 분명히 교섭단체 이룰수 있는 금뱃지 20개는 너끈하다고

큰소리쳤던 박기춘 옹의 괴상한 소리가 온데간데 없습니다. 그걸 가지고 따지는 이도

없습니다.

따질만큼 매스컴 관심도 못받는 처지인게 현실이지만, 기왕 보따리를 따로 쌌으면

좀 확실한 무언가를 가지고 나오던가, 상대를 겁먹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이건 뭐

서로 빈정상해서 보따리 싸고 이혼장 도장찍는 부부 꼬라지 이상 이하도 아닌게 국민들에게

비춰진 모습입니다.



















 삿갓이 궁물 老論 창당부터, 그 이전부터 이런 결과를 늘 염려해 왔지만, 진짜 한심해

하는 건 겨우 이정도의 사실이 아닙니다.

창당부터 이렇게 서로 빈정 상해서 보따리 싸는데 채 3년이 안걸렸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밀애당으로 붙어먹은 쪽이나, 민폐당으로 보따리 싼 쪽이나 누가 하나 확실히

이야기 한 이가 있습니까?

북곽은 북곽대로 지가 제일 잘나고 똑똑해서 미래를 위해서 유어벙과 합친다고 깝쳤고,

박기춘은 북곽에게 뒤통수 맞고 당했다고 개지랄을 떨었습니다.

그래서 그 두 무리 중에 뭐 하나 나은걸 보여준 이가 어디있습니까?

누가 더 낫고 못한지 여러분은 짐작이나 가십니까?

물론 민주당 올드팬 분들은 북곽이 호남 이용해먹은게 괘씸해서라도 지금 당장은 민폐당

박기춘 쪽을 더 응원하실 겁니다. 삿갓도 그 정도는 짐작합니다.

허나 그게 얼마나 갈지, 그리고 민폐당은 그 기대에 얼마나 부응할지 그건 전혀 기대 자체가

안되고 있습니다.
















 
 진짜 큰일이 또 뭘까요?

민폐당이 이제와서 지껄여댄 소리가, '우리가 여당쪽에 힘 얹으면 과반수'라는 소리도 거침없이

지껄였습니다.

궁물 老論 출범 기조가 뭐였지요? 무조건 문재앙의 독주를 막아보겠다던 그 거창한 소리였나요?

근데 이제와서 갈라서고 또 갈라서서는 저런 소리 하고 있습니다.

정권 한번 지나가지도 않은 고작 3년도 못된 시절에, 이렇게 호떡집의 호떡 뒤집듯 기조를

마구 바꾸는게 새정치 입니까?

이용해먹고 도망간 북곽이 괘씸한것도 괘씸한것이지만, 박기춘과 천똘배 등이 멍청해서

이렇게 당했다고는 생각들 안하십니까?















 이제는 정말 지겹습니다.

궁물 老論 창당 전부터 여기에서 호가호위로 명성 이용해 먹고 사람 모으는거 이용해먹고

나아가 여기에 책 팔아먹는걸 이용해 먹은 두 나팔수 늙은이들에게 이용당한게 지겹고,

그 늙은이들이 이제는 밀애당과 민폐당이 갈라선 것에 나몰라라 하고 자신들 이야기나

들어주는 페이스북 팔로워들을 사실상 딱가리로 써먹으며 말장난 하는 꼬라지가 지겹습니다.

그게 진촉새나 똥희재 따위들의 멀리 있는 쓰레기들이면 그걸로 먹고 사는 새끼들이니

알아서 살라고 무시나 할텐데, 그 늙은이들과 꽤나 가까이 계신분들이 여기 수두룩 한 점이,

아직도 그 늙은이들이 끼얹은 똥물이 여기서 별로 안빠졌다는 점이 아주 짜증나기 그지없습니다.

결과가 이모양 된것은 자신들 말 안들은 탓이라고 남 핑계로 다 돌려버리는 저런 치사한

모습을 보시고서도 아직도 그 병신늙은이들이 무슨 선구자나 예지자로들 보이십니까?

헛소리 하는 것들과는 척을 두셔야지 왜 가까이들 하십니까?





















 밀애당과 민폐당.

두 병신 집단 만들어낸 초석 궁물 老論당.

그 초석 시작했던 무대는 호남이었고, 나아가 여기도 창당 주주 중 하나였음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직도 유성엽 따위등은 밀애당의 북곽 정도가 아니라 아예 문재앙 통수권자도 언제든

뒤집을 수 있다고 착각하며 떠들고 있는 사실이 더 웃기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한심한 현실에 별 이야기도 안나온다는 사실이, 이제는 민폐당으로 붙은 수많은

호남인들이 空老論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늙은이의 헛소리에 대해 강하게 성토하도록

여기서는 별 이야기 자체도 안나왔다는게, 여기서는 그 개소리에 꾸짖은게 삿갓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서글프기 그지 없습니다.








 언제까지들 침묵들 하실겁니까?

침묵이 금이라서 침묵들 하십니까?

침묵들 하시니까 남곽 공순실이나 空老論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따위같은 벌레들이 여기

꼬여서 만만히 보고 설쳤던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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