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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슈아 쿠퍼 라모 NBC 前 앵커, 지역평등시민연대로 가시라! 2018-02-13 11:03:18  
  작성자: 물삿갓  (201.♡.67.242)조회 : 1620  추천 : 17    




 조슈아 쿠퍼 라모 前 NBC 앵커 나으리~~


우선 아시아 전문가랍시고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초청되어 왔다가

말 한마디 잘못해서 바로 모가지 당한 그 행보를 매우 축하드리는 바이쇼.

나름 역사 좀 안다고 깝치려 했었나 본데, 내 당신을 보면서 웃기는 와중에도

생각나는 쓰레기 딱 둘이 있었쇼.

하나는 1904년의 스티븐스라는 쓰레기고, 하나는 지금 살아있는, 남한의

지역평등시민연대라는 괴집단의 대표라는 쓰레기이쇼.














 당신 1910년 역사는 알아도 1904년 역사는 몰랐나본데,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더 이전에 그 스티븐스라는 외교관이 왜놈들의 조선 지배가 정당하네

어쩌네 조선은 지배받아도 될 만큼 미개하네 떠들었다가, 재미교포 장인환 전명운 의사

두분에게 사살당해버렸지.

물론 당시 미국 경찰이 두사람을 체포해서 재판에 넘기긴 했어도, 샌프란시스코 언론등은

스티븐스가 총맞아도 쌀 소리는 지껄이고 다녔다는 점도 같이 보도했었지.

당신 이런 역사까지 잘 모르고 있었쇼?

그때 그 두 의사의 의거에 의해 구한말의 수많은 이들도 용기를 얻었고, 나아가 안중근 의사가

이등박문 개자식까지 날려버릴 수 있었거든?

뭐 그거야 한국 역사니까 당신이 알 필요 없다 쳐도, 내가 진짜 미국이란 나라를 존경하는

이유는 100년전, 나라도 제대로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신들 땅에서 살인죄로 잡혀있었어도

바로 사형시키지 않고, 스티븐스가 멋대로 지껄인 사실에 관한한 시시비비 제대로 가리고

재판을 하여 판결을 내렸다는 사실에 있쇼.

그렇게 어느정도는 상식적인 절차와 행정이 있었으니 미국이 그리 세계의 강대국이 되었지

않았겄쇼?


















 당신이 모가지 당하고도 아직 뭘 잘못했네 마네 그런 이야기 안한다는데, 남한에도 딱

당신같이 떠들어 제끼고도 아직도 지가 잘했다고 고개 빳빳이 쳐들고 깝치는 늙은이가 하나

있는데, 어째 소개해주랴?

처음엔 왜놈들 덕에 조선에 자본주의가 상륙했단 소리를 지껄이더니, 나아가 그래도 왜놈들이

근대화를 가져온 공덕은 인정해 줘야 하지 않느냐 소리 지껄이고는 여즉 그러고 앉았다고 하쇼.

그 늙은이 대가리속에 든게 그따구 생각이고 고쳐먹을 기미 자체가 안보이니 솔직히 상관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 늙은이가 제법 여기저기 글 싸질러 사람 끌어모아보니 그런 괴상한 생각

가진 이들이 제법 많은 것도 또한 사실이었으니, 이번 당신이 싸지른 말에 대해 '별 문제도

아닌데 왜 모가지 당했나?'라고들 해줄걸? 생각만 그리 하는게 아니라 당신이 지역평등 시민연대나

그 늙은이가 발 걸치고 있는 궁물 밀애당이나 제3의 길인지 제삿날의 길인지 하는 괴단체들에

얼굴 디밀면 두손 덥썩 잡고 '아이고~~ 욕보셨네~~ 어쩌다 그런 옳은 말씀을 하시고도 모가지를

당하셨소~~'하고 쐬주 권하며 앉히려 들걸?

쐬주만 권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감투까지 씌워주려 들걸? 그 늙은이는 미국에서 온 뭔가라고

하면 환장을 하고 버선발로 뛰쳐나오는 반면에, 북한과 중국이라 하면 아주 이를 드러내고

지랄을 하니 당신이 지역평등시민연대에 떡~~ 하니 등장만 하면 버선발이 아니라 맨발로

뛰쳐나와 레드카펫 깔걸?

그 늙은이도 그렇지만 제삿날의 길이라는 괴집단에 부동산 전문가랍시고 깝치는 기생오래비

같은 것 하나도 미국이라 하면 은혜의 국가라고 환장육갑을 하는데, 당신 오면 당신이 그 기생오래비

제끼고 아마 제일 높은 감투 쓸것이니 한번 누려보셔.

기왕 NBC에서 모가지 당한거 노후를 즐거이, 손가락 하나 까딱 않고 병신들 부려먹으며

살면 그 아니 재미지겄는가?


















 NBC라는 방송이 한국사람들이 그리 압도적으로 시청하는 방송이 아님에도, 그래도 방송중의

편파적인 발언 하나로 당신같은 전문가 마저도 단칼에 모가지 치는걸 보고 난 NBC 포함

미국의 진정한 준법 준수의 원칙과 가치관 확립에 꽤 애를 쓰고 나아가 한국사람들에게

사과멘트까지 내보내는 그 모습을 보며 무릎을 쳤지.

당신같이 대가리가 편파적인 쓰레기들이야 100년전의 스티븐스같은 이도 있었으니 뭐 그리

놀랄건 없어. 우리 조상이 왜놈들에게 당했던 당사자들인데도 그런데도 왜놈들이 근대화 전해

주었니 자본주의 전해주었니 깝치고 병신육갑 해대는 물건이 있는걸 보면, 제3자인, 그것도

세계 최강국의 유명 NBC 앵커가 그리 본다고 놀라운 일은 못되겠지.

그런데도 NBC 에서는 당신이 모가지를 당하는 반면, 남한에선 당신보다 더 깝치는 쓰레기가

대접받고 나름 뭔 시민연대 대표라는 감투까지 쓰고 깝친단 말이시?

물론 거기서 끝은 아니야. 그 쓰레기가 깝치는 것도 나름 근거가 있어서 하는 짓이지.

이영훈이란 쓰레기는 한술더떠서 서울대 교수 직함까지 가지고 있지.  그 병신도 떠드는 소리는

비슷한데 서울대 교수 감투쓰고 아주 대접받고 살지.

어뗘? 미국과 비교해서 어뗘? 미국 내에서 당신같은 식자층에, 나름 좀 지위있다는 WASP계층중에

'미국의 근대화는 영국 덕도 나름 있다'라고 깝치는 누군가가 있는가? 아니면 하버드나 예일등의

IVY리그 명문대학가에서 '영국의 자본주의 덕에 미국의 자본주의가 싹을 틔웠다'라고 지껄이는

누군가가 있는가?

미국서는 그딴 소리하면 곧장 그 세계에서 매장되고 병신 천치 취급받을텐데, 남한은 그런거

보면 참 대단하지 않아? 당하고 나서도 때린 새끼들의 공적은 나름 인정해야 하네마네 떠들어도

직위는 사회에서 나름 식자층으로 인정받고 있단 말이시?

어뗘? 너무 재미지지 않는가?

















 노후 뻗을 곳 없으면, 남한의 지역평등시민연대로 가서 노후를 보내시게.

감투만 쓰고 그 쓰레기들이 요구하는대로 가끔 글이나 좀 써주면 돼. 글 한문단에도 그것들은

환장들을 하고 장날 미꾸라지 날뛰듯 '봐라~~ NBC의 앵커까지 지내신 분도 우리 뜻과

다르지 않다~~' 요거 하나 자랑하고 날뛸것이니.

지금도 말은 않고 있지만 은근 뻐기고 있을 것이여. 당신이 지 거 표절해서 떠들었던지

인용해 떠들었던지 했을 거라고.

물론 당신이 어디 후진국 뭐시기 였으면 '자슥이 어디서 남의거 베끼고 지랄이냐!' 라고 호통

쳤을 쓰레기인데, 천조국의, 그것도 NBC라는 세계적 방송국의 앵커니까 그냥 속으로 배시시

웃고 이야기도 못하고 있는겨.

왜냐고? 당신이 NBC에서 모가지 당했으니까^^





















 당신 슈뢰더 전 독일 총리 알지?

그 인간도 노후는 한국인 여성과 보내고 있다던데,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도 '케서방' 되어서

산다던데 당신도 노후는 남한서 편히 보내시게.

미국서 왔다고 하면 WASP 일환이면 거지가 와도 환장들을 하는 부류가 널려자빠졌는데,

무려 NBC 앵커 전직 직함까지 있는 유명인사를 그냥 냅두겄어?

서로 내가 모셔간다고 다 뛰쳐나와 발광들을 하니 골라잡던 날마다 갈아잡던 당신은

노후보장 확실히 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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