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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폐당 박기춘 옹과 의협장 최대집, 그 둘의 호남 민폐 2018-04-02 07:24:33  
  작성자: 물삿갓  (201.♡.65.205)조회 : 708  추천 : 35    




 평화와 정의의 모임인지 뭔지가 다음달부터 출범한다 합니다.

이 멍청한 것들이 출범하는거야 뭐 그리 대단한 일이겠냐만은, 더 심각한 일은

대표자리를 또 노따꾸에게 내줬다는 것에 있습니다.

북곽에게 속더니, 이제 노따꾸에게 또 이용당하게 생겼습니다.







 지금 민폐당에 남은것들의 이야기를 들어볼작시면, 궁물 노론 시절의 북곽과 헤어질 즈음에만

북곽욕이 열심이더니, 이젠 도로 문재앙과 여당 욕입니다. 그게 나쁜건지 아닌지는 지들 팔자

겠지만, 문제는 실력으로나 분위기로 보나 상대도 안되는 것들에게 바락바락 대들다가 이제와서

교섭단체 예산 따먹으려고 노따꾸 따위에게 빌어먹고 앉았는 꼬라지가 훤하게 드러났단 것입니다.

이제 이런것들이 무슨 소리를 하든 민심은 좋게 봐줄리가 만무합니다.











 대한의사협회장에 최대집인가 뭔가가 뽑혔다 합니다. 그런 자리에 뭐시기가 앉던 말던

삿갓과는 별개의 일이니 관심 조금도 없었지만, 문제는 그 물건이 의사협회를 이끌고 괴상한

짓을 하려는 것에 있습니다. 2000년 당시 이미 의협은 한차례 의약분업 관련한 시위를 했고,

당시 주수호 의협회장인가 뭔가가 나와서 100분토론에 나와 떠드는 것을 내내 지켜봤습니다.

전부 기억나지는 않지만 다른 직군의 직업가진 이들도 연대파업 이런걸 잘 하는데, 의사들이

파업하는게 뭐 그리 잘못됐냐는 식으로 까탈스럽고 다소 건방진 느낌까지 받을만한 발언을

마구 쏟아낸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가 말한 의약분업 관련 파업 때문에 제때 수술이나 치료

못받아서 피해를 보는 환자들을 들먹여도 그딴 소리를 하는걸 보며 혀를 찼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의료수가를 정부가 다 좌지우지 해서 의사들이 나름 불만들이 많은거야 이해되는

측면이 있었지만서도, 의사들 스스로 자신들이 일반 직업군과 비슷하다 생각하는 이들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비행기 포함 여러 대중교통 탑승시 어디서 환자 생기면 그들은 VVIP대우

받으며 환자 응급조치의 권한을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건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만한 자격을 갖출정도로 공부하고 연마했기 때문에 그만한 혜택도 누리는 것입니다.

그 혜택을 적절히 써야 하는데 진료 및 약 판매 남용등으로 인해 복잡해지니까 약사들과

더불어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란 표어대로 가는걸 법제화 하자는데 병원들이

절반 이상이 문닫아버리거나 아니면 평복입고 뒷문만 열고 근무하는 등의 행태를 보이며

비난의 화살이 의협에게 가는것을, 의협은 또 정부 핑계만 댔었습니다.

허나 그 이후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의약 남용 관련 사고는 의약분업 이전보다 훨씬 줄어들고

법제화된 체계속에 처방전이 있어야만 약을 살 수 있는, 선진국의 의료체계와 비교해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 의료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의학병리등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검진받는 항목 또한 다양해지며 이에 대한

의료보험 또한 새로이 개설된 것이 많습니다. 15년여전까지만 해도 꽤나 돈 들여야 진료 가능했던

임플란트나 MRI 촬영이나 대장내시경 검사등은 이제 장삼이사도 받는 흔한 것이 되었고, 그에

따른 부분 의료보험 적용도 되고 있습니다. 허나 이 모든것이 현대 양의학 관련 항목들이고

그에 소속된 의사들만 급여적용을 받고 혜택을 받기 때문에, 기타 한의사 등은 이런 시설을 함부로

들이기 힘듭니다. 들이고자 해도 어지간한 돈 들이지 않으면, 허가 엄청나게 받지 않는 한

X레이 찍는 시설마저도 어렵습니다.

어쩌다 발목 좀 삐거나 팔이 시큰한 정도의 일로 병원가려면 정형외과 아니면 한의원을 가곤

하는데, 한의원에서 뼈 관련 진단은 짐작은 해도 함부로 가타부타 정확한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X레이는 그들 소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걸 좀 폭넓게 한의계 등에도 급여적용을 하자고,

의료기기는 양의 관련 전유물만이 아니니 좀 폭넓게 하자고 해도 의협은 한사코 파업 이야기만

논합니다.

심지어 몇몇 판례에 보면 민간치료 요법으로 양의학으로 치료못했던 것을 치료했음에도

'불법 의료행위'를 들먹여 이를 고발하는 일까지 벌어지곤 합니다.

정작 치료받은 환자는 이거 분명 괜찮은 방법이다, 나같이 고통받았던 누군가가 이런 방법으로

치료받음 좋겠다 했는데도 의협은 불법 시술로 물고늘어지는 추태를 보이는게 바로

남한 의료계의 현주소입니다.















 최대집인지 뭔지가 의협의 이 강력한 주장을 들고 나오며 여기저기 대가리로 뭘 격파를 했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리고서는 들고 나오는 소리는 만날 [파업]이란 소리밖에 없는데,

문제는 그들이 파업을 한번 더 해보면 환자들을 볼모 삼아서라도 그들의 주장 씨알이 먹힐거라

으르렁 대고 있는 꼬라지 입니다. 2000년에는 의약분업 관련한 일로 약사들과의 충돌밖에 없었지만,

이번엔 한의사와 치과의사들 포함, 심지어 병원측까지도 의협의 이런 괴상한 짓거리에 손가락질하며

지랄발광도 좀 적당히 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머지 다른 의술행위 집단에 비해

누리는게 엄청나게 많은데다, 그들이 모조리 점유하려고만 드는것이 과연 의료행위를 위함인지,

자신들 배때지만 더 불리고 보자는 것인지 도무지 설득력이 없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이런데도 아직도 '의료계의 트럼프'라 불리는 그 최대집인지 똥고집인지는 뜻을 안꺾고 언제든

또 대가리로 뭔가를 격파하려고만 든다 합니다.





















 정의당 노따꾸에게 밀려 아예 당과 지역마저 통째로 내주게 생긴 박기춘 의원,

그리고 대가리로 격파까지 해가면서 어거지 쓰며 남들이 다 비웃는데도 자신들 집단만이

의술의 본거지라고만, 그래야만 한다고 우겨대는 최대집 의협장,

둘 다 목포의 자랑이 아닌 목포의 개망신을 자처하는 꼬라지를 보이며 시절이 흘러가는

분위기를 도무지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런 뜻을 고집하여 관철시킨들, 도대체 나아지는 게 뭘까요?

누가 이득보고 그 이득이 다수에게 얼마나 대단한 행복을 선사할까요?











 박기춘 의원님,

노따꾸와 빈정상정 따위들이 성공할 계재였으면 권영길과 이정희 그 머저리들도 진즉 성공했을

것이요.

유촉새와 이정희 발광에 연합공천 해줬다가 호남 지역구만 몇개 더 뺏긴게 10년도 채 안된 일인데

그 일선에서 서계셨던 분이 이젠 노따꾸와 짝짜궁 하고 있쇼?

진짜 미쳤네.

말아먹어도 적당해야지 지금 뭐 어쩌자는 거요?

이래가지고 선거 깨지고 나면 또 문재앙 탓만 하려고? 호남민심이 그거 들어나 줄거같쇼?








 최대집 의협장,

어디 마음대로 까불어 봐.

허나 당신이 성공할 계재였으면 주수호 전 의협장이 으름장 놓았던 것들도 성공했겠지.

파업하면 뭐 어떻게 하게? 병원에서 의사들 싹 빼게?

환자들 죽든 말든 밀어부치려고? 당신 지금 하는 꼬라지는 거의 그럴 모양새네?

환자들은 한의원이나 민간 치료 선택할 선택권 마저도 없는건가? 그게 드러우면 외국말

익혀서 해외에서 의사하던가.

왜 남한에서 사람 목숨 다루는 의사하면서, 그렇게 많은것을 누리고 남들보다 더 벌면서도

불만들이 끝도 없나?

이래가지고는 또 전염병 돌아서 나라에서 동원령 내려지면 그건 또 내 의료행위 바쁘다고

핑계대고 생지랄들 하지?

웃긴거 하나 알려드려? IMF때 비롯해서 여타 노동자들이, 정말 처지 어려운 노동자들이

시위하면 제일 비웃고 '꼭 아는것도 없는것들이 떠들기만 짹짹댄다'고 비웃는게 당신들

의사들이더만?

근데 2000년 의약분업 시위때 보아하니 난 의사들이 그렇게 용감무쌍하고 씩씩하고 목청크고

화끈한지들 처음 알았네?

아주 청와대 쳐들어갈 기세더만? 여의도 광장에서 해서 그럴일은 없었지만 당시 당신들 시위

막았던 전경들 고생 꽤 했디야.

지금이야 한의사와 치과의사와 병원들이 반대하는 정도지만, 진짜 일 저지르면 그다음은

당신들 고객인 환자들이 당신들 좋게 안봐.

환자들 다 뒈지고 나면 당신들 벌이는 뭘로 하나? 그런건 생각도 않지?








 엥간히들 하시게나들.

호남 개망신 떠는건 북곽 따라지들이나 지역평등 시민연대 이름 걸어놓고 괴상한 짓

하는 뭐시기 늙은이로 충분하니께.

하기사 최대집 당신은 그 늙은이가 꽤나 밀어줄지도 모르겄어?

제3의길인지 제삿날의 길인지에서 당신 꽤나 쳐주는 칼럼을 썼다던데?

이왕 판 벌어진거 파업할 적 그 늙은이 마이크 주면 앞잡이 아주 잘할거니까 잘 써먹어보셔.

물론 그 늙은이 뒷감당이란건 절대 안하고 수틀리면 꼬리자르고 튀는건 잘 알아두고^^

  ㅋㅋ (124.♡.153.195)  18-04-04 18:31  
최대집이 니 형 아니냐? 너랑 스타일이 비슷헌듯 한데...걍 최대집이 모시고 녹두장군 전봉준의 정신을 이어받아 죽창 들고 경상도 수구재벌 본사 앞으로 다이빙 햇부러~ ㅋㅋ 

  물삿갓 (191.♡.33.96) 18-04-04 22:33  
두부대가리는 좀 사라져라 응?
여긴 니깟 유인원만도 못한 병신따위가 노는데가 아냐 

  ㅋㅋ (124.♡.153.195)  18-04-05 01:32  
당연이 나도 자리 봐감서 끼지. 내가 볼때 .딱 너같은게 까불고 댕기는  여기가 딱이여~...
나가..우리 남조선 인민 해방을 위해서 거사를 꾀해볼라 그랑께 너 부터 좀 앞장 서줘야 되겄다~
어여 죽창에 녹두 한사발 말아 들고..수구세력 본점 앞으로 집합~..ㅋ 

  물삿갓 (191.♡.132.44) 18-04-05 01:48  
니놈같은 병신 두부대가리 따위는 대대로 병신이래매? 

  ㅋㅋ (124.♡.153.195)  18-04-05 04:27  
수구세력 때려잡고 인민해방 하자는데 뭔 말이 이리 많누..멍청한 꼴통 x끼야 평생 경상도 재벌 똥꼬나 빨고 살어라~. 

  물삿갓 (191.♡.132.44) 18-04-05 06:29  
니놈이 나서봐라
그말을 그리 못알아먹냐
니놈도 못하는걸 왜 남더러 하라그래? 

  ㅋㅋ (124.♡.153.195)  18-04-05 13:08  
말 많고 불만 많은 놈이 먼저 앞장서야제~ 혼자서 게시판에서 열불내고 씹떡 터뜨릴 시간에 몸으로 행동 부터~ 니 한몸 희생해서 물꼬를 트면..우리 호남 인민들은 좋은 세상 올것이여~ 친일친미 앞제비 몰아내고 경상도 전라도 남조선 북조선 차별 없이 똑같이 나눠묵고 오손도손 잘사는 "동학세상~". 안 그냐 

  물삿갓 (191.♡.143.4) 18-04-05 20:47  
니놈이 호남놈인거 인증하면 한다
어쩔래 두부대가리 병신아? 

  ㅋㅋ (124.♡.153.195)  18-04-06 00:01  
요 x끼 겁나닌ㄲ 별핑계를 다대는거 보소..오냐 ㅋ 광진구 휘경 홍어집으로와라..내 막거리 한사발 사줄테닌께..그거 마시고 내일 나 따라가자잉?  ㅋ 오기전에 몸 가지짐 가지런이 하고..넌 21세기 "전태일"열사가 되는겨?.니 한몸 불살라서~ 

  물삿갓 (191.♡.157.209) 18-04-06 01:39  
광진구에 그런디가 있었냐?
니놈 임자 잘못봤다. 내가 광진구에 20년 살았다 두부대가리야
구라를 쳐도 좀 사람 봐가면서 쳐라
어디 미친새끼가 

  ㅋㅋ (124.♡.153.195)  18-04-06 06:10  
ㅋ 광진구가 아니라 경북 대구 아니고? 광진구 산다면서 휘경홍어를 몰라?..너 홍어 먹을 줄도 모르지?  난 홍어 때문에 광진구를 못 떠다는데...이 완전 보리문댕이 쪽바리 간첩 아녀?  잘걸렸다..너 같은 일베 x끼는 방안에서 아베 뒷구녕이나 빨아라..ㅉㅉ 

  물삿갓 (201.♡.65.205) 18-04-06 08:57  
홍어체인점이구만 뭔 광진구를 들먹여대냐?
진짜 오리지널 홍어는 저리 먹지도 않는다 두부대가리야
쪽바리 간첩은 니놈이지
니놈 애미년이 무쿠리니께 

  ㅋㅋ (124.♡.153.195)  18-04-06 19:32  
푸.체인점 좋아하네.광고대행사 끼고 하면 아무나 체인점이냐?.몇년 전부터 소박하게 장사만 해오신 분인데이 뭐 백종원이 새마을 식당 체인점 같은것만 봐왔나벼..에라이 홍어도 와사비에 찍어 먹는  경상도 재벌 똥꼬 빠는 알바 종자야  .그니까 너 같은 새가슴 닭대가리로는 호남 해방은 오매불망인거여. 

  물삿갓 (191.♡.57.180) 18-04-06 19:45  
홍어고 지랄이고 사라져 병신아
니놈 처먹는 홍어가 아깝다
니깟새낀 현해탄 물고기밥이 제격이지 

  ㅋㅋ (124.♡.153.195)  18-04-06 21:28  
현해탄은 니가 더 가깝잖어~ 저 짜 경상도 어느 구석턱이에서 보리들 한테 후장 대주고 있쟈?.ㅋㅋ 그렇게 살지말고 어여와..내가 뒤에서 신나 부어 줄텡께..21세기 전태일 한번 하자고~ 

  물삿갓 (191.♡.57.180) 18-04-07 00:08  
그래 니놈 애비애미 먼저 대가리 찍고와봐
그럼 내 니놈 용기를 인정하지 

  ㅋㅋ (124.♡.153.195)  18-04-07 14:48  
니 애비는 경상도 니 애미는 쪽바리? 냐 아님 바꿨냐?.ㅋ 수구들의 재산을 뺏을 생각은 못하고 맨날.왜 울동네 투자 안해주냐 징징대는 못난이 찌질이 알바 섹끼야 

  물삿갓 (201.♡.65.205) 18-04-07 16:44  
숙제나 하고와라 병신아
사람들 떠드는데 개가 와서 짖어대니 

  ㅋㅋ (124.♡.153.195)  18-04-07 19:49  
그 "사람들"에 너는 포함 안되는거 알지?. ㅋ 경상현 수구재벌 똥꼬나 빠는 알바 찌질아..난 심심하면 여기와서 너같은거 두들겨 패는게 재미지만 넌 여기 붙어서 씨부렁대는거 아니면 하렉 없잖아..ㅋㅋ 

  물삿갓 (201.♡.65.205) 18-04-07 20:41  
그래그래 그리 잘났으면 니놈 애미년 무쿠리말로 짖어봐
그럼 내 니놈 홍어 토하도록 멕여주께 병신아 

  ㅋㅋ (124.♡.153.195)  18-04-08 00:55  
니가 싸움이나 할 줄 알어?  광진구 어디 허름한 고시원에 틀어 박혀 하루종일 여기서 일기나 쓰는 오타쿠 주제에..하는 짓도 딱 일베 체질..ㅋ  걍 한번씩 들러주면 욕이나 즐 쳐들어.ㅋ 

  물삿갓 (201.♡.18.225) 18-04-08 09:19  
니놈 보단 잘할거다 병신아
어디 잉여새끼가 시비걸고 다니다 쳐맞아야 정신차릴래?
하는일도 없는 병신이 

  ㅋㅋ (124.♡.153.195)  18-04-10 04:19  
나 왔다~ 등신아~.. 나가 홍어 한사발 사주랴?..나도 서울 오닌께 삼합보다 묻힘이 맛있어지네..서울 생탁은 달아서 맛도 없고...그래서 날도 꿀꿀한데 누굴 좀 패면서 한사발 마시고 싶은데..한번 와줄탸? ㅋㅋ 잘해 줄탸.ㅋ 

  물삿갓 (191.♡.37.61) 18-04-10 05:40  
니놈 따위보다 좋은거 먹고다니니 걱정마라
병신새끼가 그리 뻘건칠한게 진짜 홍어인줄알고? 

  ㅋㅋㅋ (124.♡.153.195)  18-04-10 06:21  
진짜 홍어?. 과메기에 초장칠한게 진짜 뻘건 홍어지? ㅋㅋㅋ  보리문디 일베 똥고질 그만허고..어여와..몇대만 맞고 맛있는거 묵자...~..ㅋㅋ 

  물삿갓 (191.♡.37.61) 18-04-10 06:44  
내가 니놈 딱가리냐?
니놈이 나 있는데로 텨와라
니놈 대가리속 두부 좀 구경하자
광장중 굴다리로 좀 와라
굴려준뒤에 살아있음 북경오리 먹게해주지 병신아 

  ㅋㅋ (124.♡.153.195)  18-04-10 20:22  
광장중 굴다리? 너 같은게 거기가면 중학생들 한테 줄 쳐 맞어 등신아..ㅋ 딱 보아하니 땅꼬마 조막만한 좀만 대가리 같은데.  ?..너 키 160도 안되지.?  ㅋㅋ  니가 노는곳은 니 방구석..글치?...어여 와서 나랑 홍어나 묵자...내 잘하줄께..꼬봉 동상.. 

  물삿갓 (191.♡.144.1) 18-04-10 20:41  
잘아는거 보니 니놈이 쳐맞고 삥뜯겨 삥뜯겨 봤구나?
잉여새끼 낮에 처자고 밤에 이렇게 할일없이 노닥대지?
그따구니까 서른넘도록 여자도 없지 병신아
나가뒈져 그냥 

  ㅋㅋ (124.♡.153.195)  18-04-10 22:05  
" 낮에 처자고 밤에 이렇게 할일없이 노닥대지? 그따구니까 서른넘도록 여자도 없지 병신아"--->시방 너 얘기 하냐? 빙신아..ㅋ 누워서 침뱉는지도 모르고.근데 너도 여자 있자?? 니 엄마..ㅋㅋ 

  물삿갓 (191.♡.144.1) 18-04-10 22:09  
니놈 따위와는 클라스 다르니 걱정마라 병신아
중딩들에게도 맞고다니는 병신이 

  ㅋㅋ (113.♡.28.67)  18-04-15 11:05  
어이 동상.뭐하나.나 왔네..ㅋ 클라스 같은 소리 하지 말어..고향서 즐 쳐맞다.서울와서 골방에서 좆 잡고 날밤새는 클라스 뭐 있다고 자랑질이여..ㅋ 

  물삿갓 (201.♡.18.225) 18-04-16 00:40  
니놈같이 대책없이 살며 하루벌어 일주일 근근히 먹고 사는 새끼보단 낫거든? 

  ㅋㅋㅋ (113.♡.28.67)  18-04-16 13:59  
언제까지 부모 용돈 타쓰며 애기처럼 살거여..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아야제..어여 일루 함 와..나한티 졸라 쳐맞고 정신 차리게.. 

  물삿갓 (190.♡.235.126) 18-04-16 14:49  
니놈 먼저 정신차린거 증명해라
어디 애비애미부터 쓰레기인 호로새끼 따위가 

  ㅋㅋㅋ (113.♡.28.67)  18-04-16 22:17  
ㅉㅉ 부모 욕은 하지 말어..그러니 니가 왕따에 골방 오타쿠가 된거 아녀...얼매나 사람들 하고 못 어울렸으면 핏발이 서서 바락바락..똥깡아지 처럼 왈왈...더 상태 악화되기 전에 나한테 와라...졸라 쳐맞고 인간 되자....내 자넬 보니 불쌍혀서 그랴... 

  물삿갓 (191.♡.149.126) 18-04-16 22:25  
니놈이 니놈 부모까지 병신만들 정도로 개지랄떠니까
문제지
나한테라도 욕먹고 인간돼라 씨발새끼야
광장중서 대가리박고 있어
한시간 박고 있음 내 친히 가서 니놈 쥐어박고 사람
만들어주마 

  ㅋㅋ (124.♡.153.183)  18-04-18 20:22  
아픈델 자꾸 건드리닌께 화가 슬슬 차오르는 제??  ㅋㅋ..근데 으쯔냐..아직 한참 남었는디??..  니 에미가 경상현 좆놈들 똥구녕 핥아서 번돈으로 쌔빠지게 뒷바리지 해주닌께 고향에서도 졸라 쳐맞고 서울 올라와서 도 골방에 왕따에 오타쿠질 허면 부모 맘 안 아프겄냐?  ㅋ..어여 골방에서 나와서 사회화 혀야지..어여 이리 와라 나가 사람 맹글어 줄낀게 

  물삿갓 (191.♡.36.4) 18-04-18 22:49  
병신새끼가 야간 도색작업 하는구나? 그거 끝나고 오는 시간에
여기다 화풀이냐? 그래봐야 니놈은 대가리 한나절 박기전엔
내얼굴 절대못보느니라
억울하면 니놈이 찾아봐 병신아 

  ㅋㅋ (124.♡.153.183)  18-04-19 21:35  
ㅋ애자야.애자야 왜그러냐  시간대를 봐라..나는 퇴근하고 8시 22분에 댓글달고.너는 낮에 내내뒤벼자다가 밤 10시 50분에  나홀로 댓글질이고~ㅋ 그게 니 일상이잖어  글고 "야간도색작업?  ㅋ 계네가 너보다 더 잘벌어..편의점 알바 아니면 할것도 없는 백수 색끼야.....나가 니얼굴 찾을라면 서울에서 박서방 찾기지 우째 찾냐? 골방에 숨어서 방바닥 빈데 긁는 오타쿠 색끼를..ㅋㅋ  너 암만해도 말로 해선 안되겠다..좀 맞자.ㅋ 대갈빡 열대랑 빠따 백대랑 어능거 할랴?  선택은 니한테. ㅋㅋ 

  물삿갓 (191.♡.23.146) 18-04-19 21:39  
그니까 니놈능력껏 찾아보던가,
한나절 광장중 운동장에 대가리박고 싸가지를 먼저
깆춰서 나를 알현하던가 병신아
다른날은 10시넘거나 새벽1시에 단 날도 있구만
어디서 두부대가리로 깝치냐
걍 뒈져버려 병신아 

  ㅋㅋ (124.♡.153.183)  18-04-21 12:34  
에그머니나..밟아도 밟히지 않는 잡초 같은 꿋꿋함 조오타 우리 동상 ㅋ  근데 너는 직장서 야근도 가끔 안하냐?  참 너는 니 방이 니 직장이쟈? 으쯔냐  고향서도 오타쿠.서울서도 오타쿠.  불쌍한 잡초인생.우리동상  ㅋㅋ  뒈질래도 용기가 없어 못하고 글께 나한티 오라고.  내가 인자 널 팰 마음은 읎고. 걍 후장이나 뚫어서 질 내줄께 내 냄비받이나 혀.  쫄깃 쫄깃.ㅋ 니 고향서도 잘 대주고 다녔을 꺼 아냐. x지야 ㅋ 

  물삿갓 (190.♡.235.126) 18-04-22 00:26  
니놈 글쓰는 수준이 그따구니까 사람들이 딱 니놈을
쓰레기로 취급하는것이다.
애미애비없는 후레새끼가 어디서 깝치냐? 

  ㅋㅋ (124.♡.153.183)  18-04-22 11:22  
니놈 글쓰는 수준이 그따구니까 사람들이 딱 니놈을-->사람들 누구?  여기 오타쿠 너 한마리 뿐인디?.
ㅋ 다른데선 끼지도 못하고 여기서 맨날 일기쓰는 주제에 누굴 말하는 감?
애매애비없는 후레새끼-->고아 비아..ㅋ 너 또 약자 비하하는 일베도 하냐. 가지가지 한댜
그럼 종합해 보건디 니 에미에비는 경상현 발바닥 핥고 넌.고향서 후장대주다 서울와서 일베하고. ㅋ
넌 안되겠다  걍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벽에다 혈서 한번 써라 "나 등신 일베다" 하고 ㅋㅋ 

  물삿갓 (190.♡.235.126) 18-04-22 11:48  
니놈이 먼저 광장중에서 한나절 대가리 박어.
그거 인증하면 내 니놈이 뭐하는 새끼인지 한번 알현은 해주지
이 병신 두부대가리 새끼야 

  ㅋㅋ (124.♡.153.183)  18-04-23 01:10  
니 나이에 대가리 박어를 어찌 아누?  신기한데?
.많이 당해 봤구먼.  어린노밍 불쌍하게  어여 와 내가 위로 해 줄께.ㅋ
 너 입구녕에 내 소세지 하나 넣고. ㅋㅋ 너 그것도 당해 봤지? ㅋ 냄비야. ㅋ 

  물삿갓 (190.♡.235.126) 18-04-23 02:44  
니놈은 니놈 애미랑 그짓 해봐서 잘아는구나
니놈 애미년이랑 신나게 해라
돈안들어 서로 잘알어 얼마나 좋나
그게 니놈 집안 대대로의 쓰레기 풍습 아니냐 

  ㅋㅋ (124.♡.153.183)  18-04-25 05:44  
대가리 박어~ 얘기하는데 그짓이라니? ㅋ 니 집이 그런 모양이제.
너 니 아빠랑 구멍 동서제?.ㅋ 니 동생은 니 아들인지.동생인지 모르고..ㅋ
ㅋㅋ 골때린다. 딱 보면 낯짝에서 표가 날것 같은디? 열등 유전자. ㅋㅋ
그러지 말고 어여 와서 내 좆이나 빨어..ㅋ 용돈 줄께.. 

  물삿갓 (191.♡.7.152) 18-04-25 07:30  
니놈 물건은 감염되었잖냐? 니놈 애미랑 붙어먹어서?
니놈 대가리가 평균적 사고 따위가 어려운건 알지만
어지간히 멍청해서 여그다 날마다 병신짓이냐?
일베 심부름으로 용돈받냐? 사실대로 불면 내가
거그다 100원 더주지
어뗘? 두부대가리 병신아? 

  ㅋㅋ (124.♡.153.183)  18-04-26 03:04  
감염된건 안빠냐?  ㅋ 너 고향서 많이해봤을꺼 아녀 왜 그랴?  좆도 가리기는ㅋ  진따 주제에
"여그가"가 아니라 "너" 한티~ 여기서 제일 수준안되는 너 하나 내 샌드백 해줘야제
고향서 왕따 주제에 내내 한다는 소리가 경상도 수구재벌 이 뭐 하나 안 지어주나 내내 징징대는
쪽팔린 년아 넌 걍  강한놈 좆이나 빨구 살어, 너 고향에서 많이 한거 ㅋ 댓글질은 가당찮고 

  물삿갓 (191.♡.51.107) 18-04-26 05:08  
난 니놈같은 병신이 아니어서 못하겄다
니놈같은 경상 현 쓰레기는 이렇게 인간성 바닥
드러내는 병신짓을 아주 자랑스레 한단 말이지
밤새 게임하고 새벽에 쓰나본데 대대로 병신이라
이런 열성분자 두부대가리가 출현했지
맞지 병신아?
나이먹고 잘하는 짓이다 쓰레기야
니놈은 산소 물 식량 축내는 민폐 쓰레기니라 

  ㅋㅋ (124.♡.153.183)  18-04-27 08:04  
밤새 게임하고 새벽에 쓰나본데 대대로 병신이라--->어여 왜 또 니말하면서 누워서 침뱉는겨? ㅋㅋ
밤새 댓글질에 낮에 잦고 또 씨잘데기 없는 나라걱정? 시부렁 시부렁ㅋ 누거 너더러 그런거 하라고 혔서?
맨날 경상도 수구재벌 뺏을 생각은 못허겨 뭐 좀 달라고 징징대고 씨부렁대는 수치스런 새끼가 주제를 알것이지  너 같은 수구꼴통 일베 종자는 그냥 밟아도 되는게 이 땅의 법도여 ..어케 매일 밟아 줘도 주제 파악을 못허냐? ㅉㅈ 

  물삿갓 (190.♡.235.126) 18-04-27 09:16  
니놈 좆이나 밟아라
하기사 밟을게 있겄냐만
감염된것 따위 건들것도 없지.
니놈 낳은 애미애비 둘다 병신과 머저리일텐데
그 병신들 먹여 살릴 궁리나 해 병신아
여그 글써봐야 일베 용돈밖에 안되자너
맞지 두부대가리야? 

  ㅋㅋ (124.♡.153.183)  18-05-05 00:54  
잘있었냐 x지야..나 왔당께~ ㅋ 넌 내일 부터 연휸디 뭐할꺼냐?
방구석에서 나라지킨다고 고생이제? 그럴 바에야 확 기냥 회칼들고 경상도로 가서 홍좆표 멱이나 따고
장렬하게 전사해불지 뭐허러 주둥이질인다냐.. 니 목숨 민족을 위해 쓸것은 오직 그 뿐이랑께
너가 할껀 그거여 .그거 말곤 니 존재가치가 없어라...어여 뛰어갓~ ㅋㅋ 

  물삿갓 (191.♡.36.124) 18-05-05 01:52  
시킬려면 솔선을 보여라 병신아
니놈이 먼저 하면 잘했다고는 해주지
어떠냐 병신아? 

  ㅋㅋ (124.♡.153.183)  18-05-05 03:35  
에라이 천지 분간 못하는 왕따 놈아 ...
뭐든 위 아래가 있는 법이지. 어디 오타쿠 왕따 찌질이 주제에 하라면 할것이지. ㅋㅋ
나는 낼부터 놀러가느라 바쁘거등? 그러니 나보다 몇단계 레벨이 낮은 너가 가야제 

  물삿갓 (191.♡.36.124) 18-05-05 05:09  
그래 니놈 애미랑 붙어먹으러 가서 벌써 물건이
춤을추냐?
붙어먹고 둘다 뒈져버려라
감염된것들인데 사회악들은 빨리 뒈져야지
니놈따위가 나에게 말대꾸하는것도
여기서나 가능하니 건방진것 따윈 빨리 뒈져 병신아 

  ㅋㅋㅋ (124.♡.153.183)  18-05-05 18:13  
너 같은거 상대하는 거야 당연이 여기서 나 가능하지~
바깥 세상 어디서 니가 고개 쳐들고 다니겄냐?ㅋ 방에서 오타쿠질에
광진중? 서 중학생들 하고 노닥거리는게 취미제?..ㅋ 주말에 날도 좋은데 어디 데이트 도 좀 혀..
아 참...넌 모태솔로제? ㅋ니 엄마하고 데이트~ ㅋㅋ 

  물삿갓 (190.♡.235.126) 18-05-05 21:31  
니놈 애미랑 잘 붙어먹었냐?
야간 도색작업 일당으로 연명하는 새끼가 니놈 애미 말고
여자라곤 붙지도 않지?
광장중서 대가리 한나절 박으면 사람 만들어준다는데 사람말을 못믿네 병신이
산소 음식 축내지 말고 빨랑 뒈져버려 인간쓰레기야 

  ㅋㅋ (124.♡.153.183)  18-05-06 03:37  
니 애비가 도배쟁인가벼?  난 도색작업이 뭔지도 모르는디?  ㅋ 밖에서 험하게 많이 살았나벼..
글께 니수준에 맞게 경상도 수구재벌 앞으로 죽창들고 헷또 다이빙~ ㅋ 오캬? 캬 조오체.ㅋ 

  물삿갓 (191.♡.11.196) 18-05-06 06:12  
니놈 애미가 밑구녁 팔고다니니 니놈같은 저능아가 나온거
다 안다
그렇다고 이런 병신으로 살아서야 쓰냐 병신아
새벽까지 겜하지말고 공부해서 사람돼라 천치야
물론 대가리 한나절 박고 맞아야 사람될듯 정신차리겄지만 

  ㅋㅋㅋ (124.♡.153.183)  18-05-08 03:37  
오랜만에 청량리 롯데시네마 갔다고 나오는 길에 588골목 지나왔는데
아직도 거기 아줌마들 몇몇 영업하데..근데 거기...니 엄마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무슨 남북관계여..걍 니 쓰임새는..경상도 수구재벌 본사 앞에서 "분신자살" 오캬? ㅋㅋㅋㅋ 

  물삿갓 (190.♡.235.126) 18-05-08 08:10  
588다녀왔냐? 하긴 니놈이 어디서 암내를 맡겄냐?
내가 더 물좋은데서 하게 해줄테니 니놈 만날 지껄이는짓
한번 해라
왜국대사관 앞서 니놈 몸에 불붙이면 텐프로 보내주마
어뗘? 물건이 벌떡대지?
아, 참고로 몸에 불붙여도 니놈 물건은 화상안입고 싶으면 말해라
대책 다 있으니깐^^ 

  ㅋㅋ (124.♡.153.183)  18-05-10 15:11  
물 좋은데 오데?? 니네 집 니 에미는 2만원이냐 3만원이냐 ㅋ
이 뭐 하다하다 지 애미 x지 광고하는 넘 첨보네 ㅋㅋ
화끈한 불쇼는 시간 많고 할일 없는 니 할일이제
불 붙여도 화상 안입는법? ㅎㅎ 잘 챙겨 뒀네 어서 혀. ㅋ 

  물삿갓 (190.♡.235.126) 18-05-10 17:35  
좋댄다 미친새끼
빨랑 뒈져라 병신아
도무지 니놈 목숨은 값어치가 없다 

  ㅋㅋㅋ (124.♡.153.183)  18-05-10 18:23  
어째 그새를 못참고 좀 넘이 충고하면 진득이 받아들일 일이지
촉새 처럼 촐싹 촐싹. 에그. 넌 아무리 봐도 안되겄다. 
하루종일 여기서 염불이나 하고 평생 오타쿠로 불쌍하게 살아라.
니 에미 한 80꺼정 박카스 할매질하는거나 보면서 ㅋㅋㅋ 

  물삿갓 (191.♡.153.116) 18-05-11 05:18  
니놈이야말로 좋게 이야기해도 못알아먹고
니놈 애비애미까지 욕먹이고도 이게 뭔 자랑스런
병신짓이라고 깝치고 있지.
니깟놈 대가리에 든게 없는게 훤한데 뭔 자랑씩을
이렇게 하고있냐
이딴 새끼도 태어날적엔 아들낳았다고
애미가 미역국 처먹었을텐데 그 미역국
값이 아깝네
이딴 븅신을 낳았으니 

  ㅋㅋㅋ (124.♡.153.183)  18-05-16 06:45  
보x야 ..뭐 하니? 잘 놀았냐. 나왔당께~ ㅎㅎ
그새 또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씨부렁 씨부렁 넌 우째 발전이 읎냐?
사투리 반 욕설 반 논리 반~.ㅋ 고향서는 공부 좀 혔다고 꼴깝하다 졸라 터지고
서울와선 촌놈이라 상대해주는 이 하나 없고.  그게 니 인생이제? 딱 보니 견적 나와불제.ㅋ
할줄 아는거라곤 여기서 씨부렁 씨부렁.
니 애미 박카스 밑구녕 팔아서 쌔빠지게 공부 시켰을 낀데 비참하지 않냐?
ㅋ  걍 넌 남산 공원에서 니 구녕이나 팔고 살어라. ㅋㅋ 

  물삿갓 (191.♡.44.219) 18-05-16 07:44  
왜왔냐? 또 욕먹으러왔냐?
일이 있다없다해서 매일 못오지?
잉여인생이 어디가겠어
맞지?
미리 리어카도 사놔라 병신아
니놈 애비처럼 곧 폐지모아야지 

  ㅋㅋ (124.♡.153.183)  18-05-16 21:20  
ㅋ 여기 매일 와서 씨부렁대는 그게 정상이냐..에라이 천하애 개백수야.
잉여 중의 잉여 대마왕이 넘보고 잉여래.
궁금한게 니 정체가  왕따냐? 오타쿠냐? 잉여냐? 셋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삿갓 (191.♡.60.9) 18-05-16 23:01  
니놈 정체부터 까라
니놈 조상이 내시였지?
니놈 애비애미가 다리밑에서 붙어먹고 니놈뱄지?
맞지 병신아?
니놈 나면서 매독걸려 나온놈이지?
그거 인증하면 내 니놈 월 10만원 더 받는 일시켜주지
어떠냐 병신아?
인간쓰레기도 먹고는 살아야지?
단 니놈이 병신인거 인정하면 

  ㅋㅋ (1.♡.207.235)  18-05-19 15:06  
또 궁시렁 궁시렁 반성할줄 모르제?
니가 현실에서 이따위로 넘 한테 욕할수 있는 대상은..오직 하나 니 에미~.ㅋㅋ
주둥아리 잘 못 놀렸다간 고향서 부터 뒤지게 쳐 맞고 살제??
서울서는 상대해주는이 하나 없고...글케 맨날 여그 와서 지지리 궁시렁 말 같짢은 일기나 쓰고 앉았고.
불쌍혀서 너 더는 못보겄다 걍 죽지 뭐하러 사남? ㅋㅋ 

  물삿갓 (190.♡.235.126) 18-05-19 23:00  
못보면 오지 말라니까 한국말 참 못알아듣는다 병신새끼가
니놈 애미가 왜놈과 근친으로 붙어먹어 나와서 니놈도 병신인거 잘 아는데,
그래도 대가리가 병신이면 좀 겸손해야지 어쩌라고 씨발새끼야?
니놈이 이리 지랄하면 내가 아이고 알았습니다 이럴줄 알았냐? 니깟 새끼가 뭔 줄 알고?
빨랑 뒈져버려 니놈 애미 따먹고 

  ㅋㅋㅋ (1.♡.207.235)  18-05-22 03:22  
오지말라는데 내가 또 오는 이유?? 얘 병쉰 아녀?  그걸 몰러?
 왜나면.  재밌으닌까 ㅋㅋ
 언제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갈데 없는 오타쿠 섹끼..
심심하면 한번씩 와서 밟아주는 재미~ 낸 내 영원한 좆뱁이여~ 

  물삿갓 (190.♡.235.126) 18-05-22 09:04  
니놈이 니놈 븅신인진 아는구나
니깟놈 따위가 날 밟는다고 생각했냐? 니놈 딴데서는 이지랄 못하지?
여기가 가입안하고도 지랄할수 있으니까 여기만 오는거지?
딴데가면 삭제 및 차단당할 병신따위가 설칠데가 겨우 여기냐?
그러니 니놈이 대대로 병신 두부대가리지 

  물삿갓 (190.♡.235.126) 18-05-22 11:25  
씨발새끼가 지 애미애비 병신만들고도 재밌다고 찾아오는거 보면
보통 병신이 아닌듯 싶다
계속 그렇게 잉여로 살아라 인간 쓰레기야 

  ㅋㅋㅋ (1.♡.207.235)  18-05-23 04:44  
니놈 딴데서는 이지랄 못하지? ------> 너 시방 니말하냐. ㅋ
여기닌까 욕설발 개나발 반 혼자서 주구줄창 글 올려 대도 누구하나 무관심 하니
너 혼자 일기질 하고 정신승리하고 사는거지
 딴데가서 이따우로 혼자서 횡성수설 깥짢게 찌질거려 봐라 .
완전 동네북에 븅쉰 우사발이지...그럼 이놈 저놈 한테 다 두들겨 맞고 내가 팰게 읎잖아.
그러닝께 여기가 딱이여 넌 내 전용 좆뱁~ ㅋㅋㅋ 걍 밟히고 살어 새꺄 ㅋ 

  물삿갓 (191.♡.18.9) 18-05-23 06:46  
난 딴데도 많이지껄여 병신아
니깟새끼가 나 밟는다고 니놈 뇌내망상
정신승리 하지만 나와보래도 겁나서 못나오는
새끼가 말 참 많네
병신육갑도 어지간히혀라
니깟놈 설쳐봐야 지나가는 똥개도 니놈보고 비웃는다 

  ㅋㅋㅋ (1.♡.207.235)  18-05-23 07:52  
지나가는 똥개도 -------------------> 너 말하냐 빙신아..ㅋㅋ 그새 못 참고 와서 왈왈..
그게 재밌어서 계속 오지롱~..ㅋㅋ 오늘 하루..엿 쳐들고 빙신 육갑 많이 허라..난 간다잉~ 

  물삿갓 (190.♡.235.126) 18-05-23 10:11  
그러냐? 니놈 애미랑 붙어먹으러 가니?
가서 좀 오지마라?
니놈 애미랑 붙어먹는거 찍어다 멀티비에 틀어버릴라 병신새끼
오죽 재밌는게 없으면 이런 병신짓이 다 재밌냐? 

  ㅋㅋㅋ (1.♡.207.235)  18-05-26 03:20  
그래 그래 앞으론 가끔 올께...여그가 재밌는 이유가 너 같은건 아무리 갋아도 고소당할일 없잖어~ ㅎㅎ
원래 니놈 부터가 입에 걸레를 문 시궁창 자식인걸... 그치?  앞으로 계속 그렇게 살어라잉
내 나중에 딴놈도 뎃고 와서 한번식 박아 줄낀께..ㅋㅋ 

  물삿갓 (191.♡.163.106) 18-05-26 07:04  
애미랑 하고오니 으쩌냐? 좋았냐?
데리고 오는 김에 니놈 애미를 데리고 오니라
둘이 보건소 가봐야지. 둘다 보균자니까는
말하는 꼬라지 보니 고소미 먹어본 새끼네
고소미는 싫고 애미 욕먹는건 좋냐 병신아?
얼마든지 와봐 두부대가리 병신아 

  ㅋㅋㅋ (1.♡.207.235)  18-05-26 14:11  
고소미는 "객관적"  니 혼자서 애미지랄 하는건 "자화상 ㅋㅋ
너가 원래 니 애미가 경상도 좆놈들 한테 씹간 당해서 태어난 사생종자잖어.
너 같은게 넘 애미 욕해본들 그건 "메아리" ㅋㅋ 

  물삿갓 (190.♡.235.126) 18-05-26 20:11  
어디서 줏어들은건 있네 두부대가리 주제에
니놈 여기서 와서 지랄하는건 니놈 풀발기라는것도 아냐?
두부대가리가 그런건 알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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