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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류의 길] 칼럼리스트 Adrien Kim, 니놈의 무임승차부터 벗어나고 그딴 소리해라 2018-09-28 11:54:13  
  작성자: 물삿갓  (190.♡.113.73)조회 : 251  추천 : 15    


http://road3.kr/?p=8432&cat=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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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고? 貰와 稅가 다르다고?

혀에 버터칠 한 놈인줄만 알았더니 제법 한자 몇글자는 아는구나야.

근데 그거 아냐? 니놈이 쓴 이 덫에 니놈 글이 설명 안된다는 사실을?







 30억짜리 집 사는 사람이 월 600의 월세를 어디다 내는데?

기회비용? 그거 은행통장에 박아놓으면 이자 들어오는게 600인데 그거 포기하고 집 샀으니

그걸로 퉁치자고?

니놈이야말로 지구상에 없는 경제 상식 창조하고 앉았다. 집 사는 놈이 지 좋자고, 지가 살자고

30억 들여 집샀지 은행 잔고 이자 포기한단 생각으로 샀나?

그럴 여력이 있어서 샀든, 아니면 무리해서 대출 땡겨다 샀든간에 매매를 하고 나면 지가 사는

그 집에 대해 더이상 세(貰) 자체를 지불 안해도 된다는 정도에서 끝나는데, 뭔 600의 월세를

낸다고 하나?

30억짜리 집 산 놈이 그 집 매매했다고 사회에 월 600의 은행 이자라는 기회비용을 헌납한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을 하고 싶지? 그게 니놈의 논리지?

근데 어쩌나? 온전히 30억을 현찰로 산 그런놈이 아니면, 30억 중에 얼마가 됐든 은행의 대출

통해서 매매했다면 그건 사회에 월세 내는게 아니라 되려 금융기관을 포함한 사회에 짐을 지우고

있는게 아니냐? 금융기관은 그 30억짜리 집 산다는 놈 때문에 얼마간의 대출을 해줘야 하고,

그걸 최소 10여년 넘는 기간동안 천천히 돌려받는 수고를 해야 한다.

이런 건 기회비용 정도가 아니라 당장 금융기관의 임직원들이 판단하고 일하는 급여로 나가는

짓인데 이건 얼마로 산정해야 하냐?













 기회비용이란건 말이다,

같은 재화 가지고 어떤걸 선택하면 못하게 되는 다른 걸 의미하는 것이다.

30억짜리 집 사는 사람이 그 30억 은행 잔고에 박아둬서 생기는 600이란 이자 수입이

(그것도 요즘 시세로 월 수입도 아니고 1사분기 정도지만 어쨌든 니놈 주장에 의하자면)

반드시 은행 잔고에 박아둘때만 생기는 짓인데, 30억씩이나 돌려쓸 여유가 있는 놈이

겨우 월 600 건지자고 30억을 안쓰고 은행에 박아두겠냐?

상식적으로 그렇게 하는놈이 있더냐? 그렇게 하는 놈 있으면 좀 데리고 와봐라.

내가 남한 땅 밖에서 아파트 한 층이 전체 한 가구인, 100평짜리 아파트에도 들어가봤고

그 주인과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 아파트가 근 20~30억치 가더라도 그 아파트 매매하느라

치른 비용때문에 다른 이자 소득을 못벌었네 이딴 소리는 안하더라.














 니놈이 그 기회비용 이야기를 할 요량의 케이스는 어떤 사람들이냐면 말이다,

늙어서 이제 더 일할래도 일할데도 없고, 자식들은 다 키워 출가시켰고 가진 자산이 집 하나

정도 있는 노인들이, 처분 재산이 근 2~3억 정도 되는데 이걸 집으로 내놓아서 월세를 받느냐

아니면 그 목돈을 일수나 대출이나 금융 상품으로 해서 이자수익을 벌어들이느냐 뭐 이런 정도

선택사항에 맞는 이야기다. 어디 되도 않는 30억원 박아놓고 이자수익 월 600 이딴 소리에

견줄 그런 이야기가 못된단 말이지.

30억씩의 집에 살 사람중에 그런 멍청한 생각 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니놈이 30억짜리 집에 살아도 이딴 되도않는 구상 떠올리는건 그 30억 대부분이 니놈 노력으로

번게 아니라는 걸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게 아닐까?

니놈 사업해본 적 없지?

사업해서도 어지간한 대박 아니면 지금 니놈이 사는 그런 집 매매가 불가능한데 꼰대에게 받은거

아니고서 어떻게 매매했는지 내용증명 해봐라. 그게 순수한 니놈의 월급쟁이 수익으로 벌어들이고

매매한 거라면 내 더이상 니놈 글에 토달지 않겠다.




















 글 보면 볼수록 웃기는 이야기만 나온다.

강남 삼성동의 25평형 아파트가 뭔 망할놈의 월세 26만원인가? 네덜란드의 110% 이야기는

사람들이 모르겄지 하고 구라쳤다 넘어가도 남한 내의 이야기까지, 뻔한 이야기까지 구라치면

어쩌잔 거냐? 시방 장난하냐? 보증금 2억은 뭐 그럴싸 하다만 강남의 어떤 집이, 그것도 신축

아파트가 월세가 26만원이냐? 내 눈깔이 삐어서 숫자 잘못본줄 알았다. 근데 딴사람도 그렇게

보인다는 거 보니 니놈이 베짱좋게 쓴 게 맞네? 맞지?

니놈 글 기고해주는 [제 3류의 길]에는 글 교정해주는 편집장도 없다드냐? 하기사 있긴 있어도

그 늙은이가 니놈 글은 무조건 무정차 통과시킨다지? 맞지?






 궁금하면 니놈 눈깔로 직접 확인해라.



http://realestate.daum.net/maemul/area/3135090/A1A3A4/*/summary#t:maemulList&c:A1A3A4&s:R&scond:sort|recommend



 암만 봐도 월세 70 짜리 이하가 없는데 어디서 시쳇말로 개아리 틀고 앉았나?

니놈 사는 동네 근처니까, 니놈 나와바리가 강남이라고 허구헌날 깝치니까 잘 알거 아닌가?

니놈 이웃중에 겨우 월세 26만원 내고 사는 새끼도 있었나?

거 참 아깝네. 그정도 살 수 있는 곳이면 내 아는 사람들도 거기서 살게 소개해줄걸 그랬네?

어느 부동산에서 그리 한정 분양하더냐? 그 부동산 내 광고비 안받고 광고해줘도 괜찮겄냐?

두부대갈 부동산이냐?













 남의 무임승차 욕하기 전에,

스스로 이렇게 사실도 아닌 구라 일색으로 출발한 글부터 고치고 니놈 스스로 앞뒤가 맞게 좀

쓰도록 해라.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그 월세가 얼마든 간에, 2억짜리 강북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가 내는 세금은

이거저거 다 합쳐도 강남에서 월세사는 누군가의 세금 다 합친 액수에 못미친다.

같은 2억이 있어도 누군가는 강북의 아파트(사실상 아파트는 불가능하고 요즘시대엔 무조건

다세대 빌라나 가능) 매매하는 쪽으로 선택하고, 누군가는 그 뒤에 비싼 월세 치르면서도 강남

아파트로 들어가는 선택을 하는 등의 경우를 놓고 봤을때 강남 아파트 들어간 놈이 강북 다세대

빌라 매매 안해서, 강남 아파트 들어가느라 치르는 70만원의 월세, 이게 기회비용이라 하는 것이다.

좀 알아도 정확히 좀 알고 쓰도록 해라.

빈 두부대가리는 어쩌지 못한다 해도 어줍잖게 아는 주제에 건방지기까지 하면 그건 사회에 대한

민폐인 것이다.
















 30억 짜리 집 매매하는 놈이 금융기관에 짐 지우고 나아가 땅값까지 춤추게 만드는 게 진짜

심각한 사회의 민폐라는것까지 설명을 할라했드만, 강남의 신축 아파트 월세가 겨우 26만원이라고

자랑스레 써놓은 니놈의 그 글솜씨와, 그 글을 무정차로 통과시켜 게재한 [제 3류의 길] 편집장의

황당하고도 아름다운 편집 노력에 너무 웃어서 그 설명까지는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그런 주제에 꼰대 잘만나서 30억짜리 집에 사는 행운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 좀 하고 겸손히 살아라.

알아먹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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