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비밀번호 : 회원가입 |  비번찾기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태리로고
 
 
후원하기
경제칼럼 경제리포트 재테크전략 태리r&i 태리소식 회원코너
나도한마디
 
  [제 3류의 길] 칼럼리스트 Adrien Kim, 니놈의 무임승차부터 벗어나고 그딴 소리해라 2018-09-28 11:54:13  
  작성자: 물삿갓  (190.♡.113.73)조회 : 886  추천 : 16    


http://road3.kr/?p=8432&cat=118



----------------------------------------------------------



 뭐라고? 貰와 稅가 다르다고?

혀에 버터칠 한 놈인줄만 알았더니 제법 한자 몇글자는 아는구나야.

근데 그거 아냐? 니놈이 쓴 이 덫에 니놈 글이 설명 안된다는 사실을?







 30억짜리 집 사는 사람이 월 600의 월세를 어디다 내는데?

기회비용? 그거 은행통장에 박아놓으면 이자 들어오는게 600인데 그거 포기하고 집 샀으니

그걸로 퉁치자고?

니놈이야말로 지구상에 없는 경제 상식 창조하고 앉았다. 집 사는 놈이 지 좋자고, 지가 살자고

30억 들여 집샀지 은행 잔고 이자 포기한단 생각으로 샀나?

그럴 여력이 있어서 샀든, 아니면 무리해서 대출 땡겨다 샀든간에 매매를 하고 나면 지가 사는

그 집에 대해 더이상 세(貰) 자체를 지불 안해도 된다는 정도에서 끝나는데, 뭔 600의 월세를

낸다고 하나?

30억짜리 집 산 놈이 그 집 매매했다고 사회에 월 600의 은행 이자라는 기회비용을 헌납한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을 하고 싶지? 그게 니놈의 논리지?

근데 어쩌나? 온전히 30억을 현찰로 산 그런놈이 아니면, 30억 중에 얼마가 됐든 은행의 대출

통해서 매매했다면 그건 사회에 월세 내는게 아니라 되려 금융기관을 포함한 사회에 짐을 지우고

있는게 아니냐? 금융기관은 그 30억짜리 집 산다는 놈 때문에 얼마간의 대출을 해줘야 하고,

그걸 최소 10여년 넘는 기간동안 천천히 돌려받는 수고를 해야 한다.

이런 건 기회비용 정도가 아니라 당장 금융기관의 임직원들이 판단하고 일하는 급여로 나가는

짓인데 이건 얼마로 산정해야 하냐?













 기회비용이란건 말이다,

같은 재화 가지고 어떤걸 선택하면 못하게 되는 다른 걸 의미하는 것이다.

30억짜리 집 사는 사람이 그 30억 은행 잔고에 박아둬서 생기는 600이란 이자 수입이

(그것도 요즘 시세로 월 수입도 아니고 1사분기 정도지만 어쨌든 니놈 주장에 의하자면)

반드시 은행 잔고에 박아둘때만 생기는 짓인데, 30억씩이나 돌려쓸 여유가 있는 놈이

겨우 월 600 건지자고 30억을 안쓰고 은행에 박아두겠냐?

상식적으로 그렇게 하는놈이 있더냐? 그렇게 하는 놈 있으면 좀 데리고 와봐라.

내가 남한 땅 밖에서 아파트 한 층이 전체 한 가구인, 100평짜리 아파트에도 들어가봤고

그 주인과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 아파트가 근 20~30억치 가더라도 그 아파트 매매하느라

치른 비용때문에 다른 이자 소득을 못벌었네 이딴 소리는 안하더라.














 니놈이 그 기회비용 이야기를 할 요량의 케이스는 어떤 사람들이냐면 말이다,

늙어서 이제 더 일할래도 일할데도 없고, 자식들은 다 키워 출가시켰고 가진 자산이 집 하나

정도 있는 노인들이, 처분 재산이 근 2~3억 정도 되는데 이걸 집으로 내놓아서 월세를 받느냐

아니면 그 목돈을 일수나 대출이나 금융 상품으로 해서 이자수익을 벌어들이느냐 뭐 이런 정도

선택사항에 맞는 이야기다. 어디 되도 않는 30억원 박아놓고 이자수익 월 600 이딴 소리에

견줄 그런 이야기가 못된단 말이지.

30억씩의 집에 살 사람중에 그런 멍청한 생각 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니놈이 30억짜리 집에 살아도 이딴 되도않는 구상 떠올리는건 그 30억 대부분이 니놈 노력으로

번게 아니라는 걸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게 아닐까?

니놈 사업해본 적 없지?

사업해서도 어지간한 대박 아니면 지금 니놈이 사는 그런 집 매매가 불가능한데 꼰대에게 받은거

아니고서 어떻게 매매했는지 내용증명 해봐라. 그게 순수한 니놈의 월급쟁이 수익으로 벌어들이고

매매한 거라면 내 더이상 니놈 글에 토달지 않겠다.




















 글 보면 볼수록 웃기는 이야기만 나온다.

강남 삼성동의 25평형 아파트가 뭔 망할놈의 월세 26만원인가? 네덜란드의 110% 이야기는

사람들이 모르겄지 하고 구라쳤다 넘어가도 남한 내의 이야기까지, 뻔한 이야기까지 구라치면

어쩌잔 거냐? 시방 장난하냐? 보증금 2억은 뭐 그럴싸 하다만 강남의 어떤 집이, 그것도 신축

아파트가 월세가 26만원이냐? 내 눈깔이 삐어서 숫자 잘못본줄 알았다. 근데 딴사람도 그렇게

보인다는 거 보니 니놈이 베짱좋게 쓴 게 맞네? 맞지?

니놈 글 기고해주는 [제 3류의 길]에는 글 교정해주는 편집장도 없다드냐? 하기사 있긴 있어도

그 늙은이가 니놈 글은 무조건 무정차 통과시킨다지? 맞지?






 궁금하면 니놈 눈깔로 직접 확인해라.



http://realestate.daum.net/maemul/area/3135090/A1A3A4/*/summary#t:maemulList&c:A1A3A4&s:R&scond:sort|recommend



 암만 봐도 월세 70 짜리 이하가 없는데 어디서 시쳇말로 개아리 틀고 앉았나?

니놈 사는 동네 근처니까, 니놈 나와바리가 강남이라고 허구헌날 깝치니까 잘 알거 아닌가?

니놈 이웃중에 겨우 월세 26만원 내고 사는 새끼도 있었나?

거 참 아깝네. 그정도 살 수 있는 곳이면 내 아는 사람들도 거기서 살게 소개해줄걸 그랬네?

어느 부동산에서 그리 한정 분양하더냐? 그 부동산 내 광고비 안받고 광고해줘도 괜찮겄냐?

두부대갈 부동산이냐?













 남의 무임승차 욕하기 전에,

스스로 이렇게 사실도 아닌 구라 일색으로 출발한 글부터 고치고 니놈 스스로 앞뒤가 맞게 좀

쓰도록 해라.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그 월세가 얼마든 간에, 2억짜리 강북 아파트에 사는 누군가가 내는 세금은

이거저거 다 합쳐도 강남에서 월세사는 누군가의 세금 다 합친 액수에 못미친다.

같은 2억이 있어도 누군가는 강북의 아파트(사실상 아파트는 불가능하고 요즘시대엔 무조건

다세대 빌라나 가능) 매매하는 쪽으로 선택하고, 누군가는 그 뒤에 비싼 월세 치르면서도 강남

아파트로 들어가는 선택을 하는 등의 경우를 놓고 봤을때 강남 아파트 들어간 놈이 강북 다세대

빌라 매매 안해서, 강남 아파트 들어가느라 치르는 70만원의 월세, 이게 기회비용이라 하는 것이다.

좀 알아도 정확히 좀 알고 쓰도록 해라.

빈 두부대가리는 어쩌지 못한다 해도 어줍잖게 아는 주제에 건방지기까지 하면 그건 사회에 대한

민폐인 것이다.
















 30억 짜리 집 매매하는 놈이 금융기관에 짐 지우고 나아가 땅값까지 춤추게 만드는 게 진짜

심각한 사회의 민폐라는것까지 설명을 할라했드만, 강남의 신축 아파트 월세가 겨우 26만원이라고

자랑스레 써놓은 니놈의 그 글솜씨와, 그 글을 무정차로 통과시켜 게재한 [제 3류의 길] 편집장의

황당하고도 아름다운 편집 노력에 너무 웃어서 그 설명까지는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그런 주제에 꼰대 잘만나서 30억짜리 집에 사는 행운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 좀 하고 겸손히 살아라.

알아먹겄냐?

  이름 :    비밀번호 :    

목록 글쓰기 답변 추천
Total 12,972건
순서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추천
  8.31(토) 3분기 경제세미나 알림 임채완 19-06-12 48 8
  연구소 사무실 이전(강남역->여의도) 임채완 16-10-26 8202 282
  예측이 가능한 경제학: 최용식 경제학 [58] 방병문 16-05-09 10795 482
  게시판 동영상 올리는 방법입니다. 방병문 14-03-14 15898 114
13362   소장님께서 우려하신대로 우리경제가... ㅠㅠ [1] 권보 19-06-25 18 0
13361   [펌기사]"북한, 5·18 때 공작원들에 광주 가지 말라는 지령 내렸다" 물삿갓 19-06-24 12 1
13360   '20세기의 촌것들'이 되어버린 21세기 경제학 물삿갓 19-06-21 24 0
13359   6.8(토) 경제학세미나-경기동향 등 [1] 임채완 19-05-28 121 12
13358   [펌기사]'문재인 경제' 팩트체커 최배근 건국대 교수 "가짜뉴스가 경제 망친다" [원희… 물삿갓 19-06-02 62 3
13357   [펌기사]김용장 "전두환 목격한 정보요원은 여럿…다 기억한다" 물삿갓 19-05-14 59 2
13356   미국 1분기 전기비연율 3.2% 성장(속보치), 미상무부 임채완 19-04-29 174 15
13355   1분기 전기비연율 -1.4% 성장(속보치), 한은 [5] 임채완 19-04-25 249 15
13354   중국 1분기 전기비연율 성장률 5.7% 임채완 19-04-19 182 17
13353   [펌기사]"일본 역사 교과서는 한국의 아픔을 감추고 있습니다" [10] 물삿갓 19-04-13 90 2
13352   무법 개지랄 황교활, 그걸 또 따라했던 핵뀨 [40] 물삿갓 19-04-02 146 1
13351   중대가리의 광주행, 돌만 맞겠다고? 물삿갓 19-03-10 119 2
13350   북미회담 평가절하,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가? [1] 물삿갓 19-03-08 169 1
13349   2.8 독립선언, 그리고 3.1운동 100주년(3) 물삿갓 19-03-04 105 1
13348   2.8 독립선언, 그리고 3.1운동 100주년(2) 물삿갓 19-03-01 122 1
13347   2.8 독립선언, 그리고 3.1운동 100주년 [7] 물삿갓 19-02-28 208 1
13346   사기꾼 이희진의 삼겹살, [제3류의길] 분홍토끼 Adrien Kim의 월셋방 물삿갓 19-02-24 152 0
13345   홉스봄 혁명의 시대 같이 읽으실 분 계십니까? 임채완 19-02-12 396 29
13344   97년 국가 부도의 날, 그리고 2019년(2) [1] 물삿갓 19-02-02 265 3
13342   광주형 일자리, 차라리 대약진 운동이라 부르는 게 어떤가? 물삿갓 19-02-01 257 1
13341   1.26(토) 경제학세미나(4분기 성장률 분석 등)-여의도 [2] 임채완 18-12-05 830 27
13340   97년 국가 부도의 날, 그리고 2019년 물삿갓 19-01-12 350 4
13339   2019 신년사 - 退狗入豚 [9] 물삿갓 19-01-01 594 5
13338   2018년 송구영신의 변(4) 물삿갓 18-12-25 520 4
  글쓰기
  
1 [2][3][4][5][6][7][8][9][10]...[다음][맨끝]
경제학강좌 경제코멘트  
동영상강좌
경제 은행 보험 증권 부동산 세무
연구소소개 강연요청  
컨설팅
삶의여유 생활문화 인문철학
우리나라 축구팬이… 

긍정과 부정의 생명…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글을 통해 감정도 전파된다는 사실을 논문…

도서추천
책1
책2
열국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