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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신년사 - 退狗入豚 2019-01-01 02:09:58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381  추천 : 4    




 2019년 신년이 밝았습니다.


 이곳 테리 회원분들 및 여기 함부로 찾아오는 불청객 두부대가리들과, 오늘도 수구꼴통

병신들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삽살개들 및 국회에서 이제 존재감마저 점점 사라지는

민평당인지 민폐당인지 하는 잡스런 당 유성엽 늙은이 등에게도 신년 인사를 널리 보냅니다.

그리고 이곳의 격을 완전히 떨어뜨려놓고 도망가서는 자신들 페이스북 계정에서만 왕놀이

하고 앉았는, 아직도 자신들이 언제고 한세월 잡는다고 헛꿈꾸며 사는, 이시대의 쓰레기

늙은이들 남곽과, [제3류의 길] 두부대가리 늙은이등에게도 치하의 신년사를 보냅니다.







 한해가 가도록 국회에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상을 앉혀놓고 득달같이

따지고 들어도 건지는 거 하나 없이 허송세월 하며 한해를 넘겼단 이야기에 기가 차지도 않지만,

더 절망적인 사실은 이렇게 허송세월 하는 새에, 그렇게 쓰잘데 없는 것에 목매고들 앉았는새에

북녘의 김정은은 아주 대차게도 신년사를 보내왔고, 그걸 보노라면 현재 남한에서 정치한다는

이들 중에 그 대찬 포부를 상대할 누군가가 있기나 할까 싶을 정도로 남한의 정치가들을 보노라면

한심하기 그지없을 따름입니다. 북한이 남한보다 경제적으로는 못하다고 하지만 무조건 그들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며, 그들이 무조건 우리 말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는 남한의 수구꼴통들을

보노라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저해하는 무리는 가히 북쪽보다 남쪽이 더 심하면 심했지 못하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02년 즈음, [경제 역적들아 들어라] 저서 나온 이후 여러 정치적 상황 변화와 함께

나온 최소장님의 후속 저서들을 통해, 여기 오래 들락거렸던 사람들 정도라면 20세기의

좌익 우익 개념을 깨고, 자본주의 원칙 추구 하에 한민족 오랜 염원인 평화 통일을 추구하며,

그게 좀 더 구체화되면 안보적으로도 안정되지만 나아가 왜놈들 따위는 함부로 넘보지 못할

경제강국으로의 웅비 또한 과연 꿈만은 아니라는 것 정도는 다들 웬만큼은 숙지들 하고

계실것이라 믿었습니다. 나아가 그런 밑그림을 여기서 많이 그려준 것을 정계에서 배워간 것

때문에도 여기 많은 분들이 그 자부심 하나로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이후 여기서 배워간 노첨지가 권력 쥐더니 딴생각 하는 바람에 일이 틀어지고

개판되었지만 여기 테리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할,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노는 손오공처럼

방방 뛰는 노첨지의 돌출행동등은 동북아 경제 강국으로의 웅비 기회를 '놓쳤다' 뿐이지

언제든 복구 가능한 수준에 준하는, 노첨지와 그 딱가리들만 비키면 다시금 그 기회를 차분히

마련하는건 어렵지 않은 일임을 다들 인지하고 있다, 그렇게 믿었습니다.












 삿갓이 2008년 아키히로 정권이 출범하면서 불안했던건,

노첨지가 그 딱가리들 끌어안고 당하고 나서 영남패권 수구꼴통들의 장기집권이 가시화되면

분명 세월 오래 지나면서 우리가 알고 지켜온것들도 많이 훼손되고 틀어지지 않을까 했던 것이

었습니다.

왜정 치하 36년 지나면서 1920년대까지도 활발했던 독립운동이 1930년대에는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변절로 얼룩졌던 것을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하루 이틀은 어찌어찌 견디고 마음 다잡은게 지속

된다지만, 그게 어느 이상의 세월을 넘어가면 기다리는 마음이 많이 풀어지고 지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길 찾는답시고 변절하거나, '시대 순응하기 위해'라는 핑계로 돌아서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삿갓은 아키히로 정권 출범부터 이 불안함을 상당히 느꼈고, 개인적으로도 이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남한을 뜨는데 주력해 왔었습니다.
















 삿갓이 그때 염려한 그 우려가 이렇게 현실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아키히로 정권 5년간 이름값만 대단했던 것들이 수도없이 도전하고 민주화 어쩌고 외치며

들쑥날쑥 했지만 결국 그 아성만 더 공고히 해준채 패권을 또 내주었습니다. 2002년 대선 이후 이회충

늙은이 다음으로 등장한 최병렬과 강재섭 등으로 이어진 계보에서, 수구세력 내에서 사실상

큰 존재감도 없었던 박진이나 홍사덕 따위등도 못이기는 핵뀨의 병신짓을 보며 '향후 대권은 물론

그 이후도 웬만해선 힘들것'이란 전망을 내놨었고, 그 전망은 하나도 안틀리고 그대로 맞아떨어져

갔습니다. 문재앙이 등장한 것에 불만들이 많이 터져나왔지만 삿갓은 그 이전에 핵뀨가 뭐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한게 원인이라 지적했었습니다. 물론 귀담아 들어주는 이 없었지만 삿갓은 그게

이유였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문재앙 등장에 이어 여기에 또 등장한게 바로 그이름도 찬란한, 썩프에서 편집장하다가

패잔병처럼 굴러왔음에도 아직도 '내가 썩프나왔지 썩프가 날 내쫓았냐'라고 자화자찬 한다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바꿔 말하면 성공은 실패의 아버지이다]라는 아주 유명한 어구를

만드신 남곽이었습니다.

삿갓은 이 남곽 등장과 함께 향후 이 물건이 이거저거 더 끌고와서 여기 개판 만들고 보나마나

지가 지금 밀고 있는 북곽 딱가리 집단으로 격하시킬것을 전망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수구쪽이든 문재앙의 야바위 진보이든 어느쪽에도 필패할 것이고, 그 이후

남곽은 나몰라라 도망갈 것이라고 누누히 경고해 왔습니다.







 지금 그게 현실이 된지 무려 3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남곽은 10여년전 깨먹은 참여정권 세월에 대해 말만 반성한다고 하지 그 원인에 대해선

이렇다할 이야기를 제대로 한 바 없고, 나아가 3년여전 북곽의 궁물의당 앞잡이로 깝치고 여기

사람들 여럿까지 앞세웠다가 깨먹은 그 일에 대한 확고한 이야기를 절대 안하고 있습니다.

삿갓이 이러니까 필요이상으로 분노해서 좋지못한 이야기를 계속 내뿜어대는, 욕지랄 화신으로

변모해버렸음에도 비난은 삿갓에게만 쏟아져 왔습니다. 적당히 좀 하라는 부탁 및 꾸중이 이어

졌지만 그 야바위꾼이 끌고온 것이 수구꼴통 만만찮은 두부대가리임을 볼때, 위안부 할머니들이

동남아에 자발적으로 가서는 자유로운 쇼핑을 즐기는 자유부인의 세월을 즐기다 왔다는 별

해괴망칙한 소리 지껄여대는 두부대가리임을 감안할때 이제는 곱게 말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개의 해가 가고 돼지의 해가 왔습니다.

상도동 삽살개였던 김무성이 최병렬 강재섭등에겐 이쁘게 보이질 못해 숨죽이고 있다가 다가끼

할마씨 등의 친박계열 삽살개 노선으로 갈아타서 기어이 당대표 한번 해먹고 그 거두로 자리잡았고,

그 김무성의 삽살개로 깝쳤던 이정현은 전남 순천에서 사상 최초 호남 지역 내의 영남 수구꼴통당

소속으로 당선되고 나서 '진정한 지역감정 완화 및 통합'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랄해댔지만

최순실 사건으로 개털되고 검찰조사 받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그런 이정현 따위의 당선을 두고

그 삽살개 노릇을 자처하며 얼씨구나 뛰어든, 나아가 왜정시대가 광복 이후 한동안의 주권회복기

보다 살기 좋았네 어쩌네 따위 소리를 하는 거 보면 그 조상들도 왜놈들의 삽살개가 아니었나

의심스러운, [제 3류의 길] 편집장 두부대가리 늙은이가 아직도 그 수구세력 삽살개 노릇을 하고자

오늘도 이정현 다음으로 누구 쪽에 줄을 댈까 눈치보는 짓거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병렬의 삽살개였다가 노첨지 삽살개로 갈아탔었다가, 그 노첨지가 뒈지고 갈데없자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이곳 테리에 불청객으로 찾아와서는 북곽의 삽살개가 되어 뭐 좀 해보려고

하다가 북곽마저도 주자앉고 계단 통로로 도망가는 신세가 되어버리자, 이젠 끈떨어진 들개가

된 채 방황중인 남곽이 오늘도 이곳 테리에 뿌린 똥물은 여러사람을 방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들만 삽살개가 되든 들개가 되든 하면 될 일인데, 9년여의 수구꼴통 치하 세월은 이곳에서

오랜 활동을 하였던 분들의 생각마저도 상당히 바뀌게 만들어 오염을 심하게 시키는 지경에

이르렀고, 2002년 대선 이후 노첨지의 망동을 점잖게 꾸짖으며 경제 발전 공식을 괜찮게

숙지해왔던 그런 풍경은 전부 희미한 옛이야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까지의 안좋았던 일들을 오늘까지 끌고오는 미련한 짓은 피차 불편한 것이기에

이런 지적과 개지랄은 어제까지의 일로 마무리 짓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오류와 흑역사가 더 반복되지 않기만을 또한 바랄 뿐입니다.

그런게 성립되려면, 그런게 확고해 지려면 물론 어제까지의 잘못을 저질러온 그런 삽살개들을

내보내고 그 삽살개들이 감히 이곳을 우습게 보지 못할, 어떤 공고함과 강인함을 보여주었으면

하건만 아직도 이곳엔 그런게 보이지 않습니다.

삽살개들과 들개들이 날뛰어대어 이어가지 못한 경제강국 융성으로의 꿈을 잇고 싶다면, 올해

부터는 좀 단단히 마음들을 바꾸어 가다잡고 어제까지와는 다른, 그런 도전을 주문하고 싶습니다.

그게 실현되면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이고,

어제와 다를 바 없다면 어제와 마찬가지로 삽살개와 들개 수준으로밖에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새해의 사자성어,

그것으로 전 退狗入豚를 꼽았습니다.

삽살개와 들개를 싹 내쫓고, 복돼지를 받자는 의미로 정했습니다.

남곽과 [제 3류의 길] 두부대가리 등과 노란토끼 맞먹는 구라꾼 Adrien Kim 따위등이 지껄이는

헛소리들에 휩쓸리지들 마시고, 주관을 가지고 경제현안들을 살피고 경제정책을 내다볼줄아는

현안들을 키워가시기들을 기원해 마지 않습니다.

충직한 개는 미덥지만, 사람이 삽살개 흉내를 내어 진짜 그 삽살개보다 더 밉상 꼬라지로 전락한

것은 봐줄수가 없는 일이고, 그 여파로 우리네 모습이 이렇게 망가진 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올해는 그 심각성을 좀 깨달으시고들 다시 하나하나 밑바닥부터 다져가는, 그런 한해가 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들 기원하며,

여러분이 가까이 하는, 삽살개 흉내내는 꼬라지의 것들을 하나씩 끊고 멀리하시기들 바랍니다.

  임채완 (221.♡.102.211) 19-01-04 19:57  
물삿갓/말이 심하네. 자네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네. 자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는지 궁금하네-.-;;;;;;;  2019년은 연구소나 우리나라를 걱정하지 말고 자네나 걱정하길 바라네. 건강하고 건승하길 바라네^^ 

  물삿갓 (211.♡.140.95) 19-01-05 06:45  
더 심한 말 하고싶은걸 억누르고 쓴겁니다.
제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만 5년째 보고
있습니다.
5년이면 통수권자 임기와 맞먹는데 그간 무슨
결과가 나왔습니까?
5년간 실적없는데 투자해주는 재계의 누군가가
있기나 합니까?
그 남곽과 두부대가리 늙은이들이 경제를 잘 알아서
여기 온거 아니라는건 다 아는 이야기 맞죠?
그럼 다른일로 뭐하나 좋은게 있었습니까?
그 두 늙은이들에게 배울만한건요?


그 두 병신 쓰레기들에게
해피 3류 남북곽 이어라고 전해주시지요 

  삿갓님팬 (223.♡.175.197)  19-01-10 07:21  
물삿갓님..!!
내가삿갓님한테데이또를신청할예정인디..
내데이또신청을받아주실랍니까? 

  삿갓님팬 (223.♡.175.181)  19-01-10 17:53  
아~맞어..
데이트를허락받고허는사람은없죠이~ㅇ?
내맘대로삿갓님하고데이트할랍니다..
^^ 

  삿갓님팬 (223.♡.219.101)  19-01-11 12:11  
아이고..핸펀으로작성하다가..
키를잘못눌러서다날려버렷네요.. 

  삿갓님팬 (223.♡.219.101)  19-01-11 12:16  
요지는..
최선생님을박항서처럼외국으로수출?하자..
그에대해물삿갓님이수고좀해달라..
뭐..그런내용이엇습니다..

술이안깨네요.. 

  삿갓님팬 (223.♡.216.173)  19-01-11 12:41  
아..글고...제목은..
사랑하고존경하는물삿갓님께..
엿는데..익숙하시죠이~ㅇ?^^
글고물삿갓님에오바마재선축하글...
그글을읽고수신도못한내가..느끼기로는..
물삿갓님은제가n치국을가볍게넘어서서..
가히평천하에경지에올라섯구나..
라는..내용도잇엇는데..
남프가없어서..
마땅히놀러갈곳이없고..
그래서오유에놀러댕긴다..
거기서네오마닐이란분이눈에띄더라..
빛고을에서자영업하시는분인데..
일국에대통령이란자가일개자영업자보다못하다..
뭐그런내용도썻엇고..
아..글고사죄하면서글을시작햇엇습니다..
분위기파악못하고태평가불러드린점..에대해..
물삿갓님께사죄를드렷습니다..
두어달에걸쳐자게판글을다훓어보고..
물삿갓님이왜그러는지이해햇습니다..
내가알던물삿갓님은..
말허자믄동화속에삽화..
파스텔화나투명수채화로기억하는데..
왜갑자기반고흐에해바라기처럼..
지글거리고이글거리는유화를그리시는지..
이해못하고태평가나불러재끼는만행에대해..
사죄를드림서글을시작햇더랫는데..
날려버렷네요..
10년전이나20년전이나..
여전히마찬가지로..
모든실수는내책임이아닙니다..
모든게술때문이지요..
술이그랫습니다..
내가잘못한거아닙니다..
술이나쁜놈이지요..
^^ 

  물삿갓 (211.♡.158.183) 19-01-11 15:51  
언제 연락 좀 주시지요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2000-assa@hanmail.net
그렇잖아도 찾아뵐려고 틈틈이 알아보는데도 연락처 아시는분이 없어서
걱정 많이했습니다.
연락 좀 주세요 

  삿갓님팬 (223.♡.219.84)  19-01-12 12:46  
십수년넘게인터넷을떠나살다보니..
이메일쓰는법도잊어먹엇네요..
추후에라도꼭연락드리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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