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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가리의 광주행, 돌만 맞겠다고? 2019-03-10 15:54:53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83  추천 : 0    







 중대가리가 꽤나 늘그막에 겁을 상실했나 봅니다.

지 마나님 이순자 여사와 광주 나들이를 하겠다니, 그것도 돌맞을 각오로 가겠다니

이 알츠하이머 걸렸다고 어정쩡히 도망다니던 늙은이가 막판에 치매가 제대로 왔나

싶을 정도로 의아할 따름입니다.

제발 어떤 의사나 열사께서 그 중대가리에 과거 '나홀로집에'에 나오는 도둑 중 하나처럼

그 중대가리에 불이나 좀 질러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중대가리가 광주 5.18 민주항쟁을 모독한것이 그리 놀랍지는 않았지만, 그 이면에

아직도 영남 패권주의가 상당히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리고 그게 현역 금뱃지들

세명까지 공공연히 5.18 유공자 중 함부로 국세 축내고 타먹고 있는 놈들이 있네, 5.18은

북괴 간첩 빨갱이 소행으로 시작했네 하는 이야기를 거리낌없이 했다는 사실이 아주 중요합니다.

지금 무려 2019년입니다. 5.18 일어난지 39년이 흘렀습니다. 한사람이 태어나 불혹 근처의

나이까지 되는 세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저따위 이야기들을 거리낌없이 내뱉고는 어정쩡히

시간지나면 다른 이슈가 이걸 덮겠거니 하고 당 내부 징계조차 안하고 있는것, 그게 바로

영남패권주의의 본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 수괴 역시 알츠하이머 걸렸다고 하고선 태평히 골프나 치고 다니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삿갓이 5.18 민주항쟁을 빨갱이들의 공작이라는 이야기를 일전 망언을 지껄인 망국당 세 금뱃지

벌레들에게만 들은것이 아닙니다. 살아오면서 적잖은 세월동안 무수히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모래시계'등의 드라마가 나오고 어쩌고 해도, 그 잔혹상이 여기저기 알려져도 그래도

한다는 소리들은 '결국 누군가 잘못했고, 맞을짓을 했으니 맞는거 아닌가'란 이야기만 나옵니다.

독일 외신기자 위르겐 힌츠펜터를 비롯한 외신기자들의 보도를 접한 이들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님을 이야기했고, UN본부에서는 UN군 출동 카드도 은근 만지작거렸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정도로 중대가리의 실정은 전세계에서 지탄받고 정신나간 짓이라고 유명했음에도,

그게 이제는 확연히 다 드러났고 분명히 잘못된 일이었음을 다 알렸음에도,

아직도 현역 금뱃지라는 이들이 광주 5.18 민주항쟁을 함부로 격하시키고 아직도 빨간색을

덧씌워 모독하고 있습니다.

영남지역 금뱃지들이 이러하니 그 민심중에 광주와 호남을 빨간색 입힌 시각으로 우습게

보는 이들이 흔한건 당연지사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중대가리가 광주 고법에서 무슨 판결을 받고 자시고는 관심없습니다.

암만 판결이 엄중히 나와도 알츠하이머 걸렸다는 늙은이를 도로 잡아넣을 정도로 남한의

사법부가 그렇게 엄중한 적을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잡아넣고 뒈지고 나서 관짝 발인해주면

믿어주겠지만 그정도로 했다간 영남 민심과 망국당 모두가 들끓고 지랄들을 할 것이 확실하기에

그런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제 이렇게 법으로 해결안되는 이따위 늙은이가 더이상 입 못열게, 더이상 이렇게 희한한

소리 해서 시끄럽게 못하게 가진거라도 확실히 뺏던가 개 마스크라도 씌워버리던가 확고한

조치가 있었으면 합니다만, 그마저도 남한 사법부의 판결로는 가능할지 정말 의문입니다.












 

 결국 해결책은 광주 민심이 어떤지를 이 늙은이에게 제대로 보여주는 것 말고는 없을 것입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는게 확실하다면, 삿갓은 광주 고법에서 낫을 들고 기다리다가 중대가리 한복판에

확고히 찍어주겠습니다.

두부대가리와 남곽 희준 공순실은 2차와 3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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