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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이우연 제3류의 길 따라지들아, 왜 추석쇠나? 오봉 쇠지? 2019-09-10 22:54:22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51  추천 : 13    
  Download : 20190910172309562evjz.jpg (95.9K), Down:1








 이 매국노 두부대가리들아,

느그들에게도 추석이란 명절 앞두고 치하의 말을 남기고 싶었으나,

느그들이 근대화 어쩌고 하는 소리를 굽히지 않으므로 내 고운 말은 못쓰겄다.

왜 추석을 쇠나? 근대화 된 왜놈들의 '오봉'을 쇠지?










 

 느그들이 그렇게도 근대화된 나라라고 추켜세워주는 나라 왜놈들이 지금 왜 20년째 저리

성장을 못하나? 실상은 30년된 거 알고는 있나?

왜정시대의 이야기야 느그들이 모조리 부인하고 다 잡아떼고 다 '좌파'나 '조총련'들의 증거

조작이라고 박박 우기니 논외로 치자. 그거 말고도 느그들 주장에 헛구멍은 수도 없으니까.








 왜놈들이 2차대전 이후 미국의 삽살개 역할 하면서, 한국의 6.25 덕분에 전쟁특수 누리면서

올라선 것은 느덜도 잘 알것이다. 물론 느그들은 그게 그 놈들의 근면성과 근대화 된 시스템

덕이라고 하겠지만, 어쨌든 그놈들이 상당한 선진국이 된 결과는 확실하니까.

허나 그 이후 그렇게 그놈들이 완벽히 근대화된 나라이고 세계를 이끄는 그런 나라라면,

80년대에 G7의 엔고 조치는 왜 이뤄졌는지 설명할 놈 있나?








 달러 벌어들이는 것도 문제지만, 이것들이 달러 벌어서 내놓지를 않고 전세계 돈을 싹쓸이 해간

것이 그 당시의 문제였다. 오죽 많이 쓸어갔으면 왜나라 내에서의 물가 마저 급상승을 했다.

외국 자본이 들어와 통화량을 늘려버리니 당연히 물가가 오를 밖에.

그렇게 된 결과 왜나라 동경 땅값은 87년 현재 미국 전역 땅값과 맞먹었다.









 이게 경제적으로 얼마나 심각한 일이었는지 느그들은 모르지?

지금 남한 땅값도 캐나다 땅값 전역과 맞먹는다는데 이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모르지?

진짜 문제는 그 뒤다.









 하도 왜놈들이 달러 쓸어가니까 엔화 절상을 해버렸다. 안그러면 완전히 교역 끊어버리겠다고

경고조치해서 왜놈들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다.

그 결과가 뭐였을까? 환율이 반토막나서 엔화가 올랐다.

다시말해 1달러에 100엔 하던게 50엔으로 떨어졌으니, 왜나라 내에 어떤 부지 임대를 위해

천만엔을 내야하면 그전에는 10만달러만 내면 되던것이 20만 달러로 오른 것이다.

외자 투자자들이 이런데도 투자를 하려들었을까? 가뜩이나 땅값 비싼 왜나라라서 10만달러도

버거운데 그 두배를 내고 투자하는 바보가 어디있었을까?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다.

외자 투자자들은 대책없이 오른 이 임대료 절상등에 투자를 빼고 나간다. 근데 이미 오를대로

올라버린 물가와 지가등은 도무지 내려갈 생각들을 안한다.

왜냐고? 왜나라가 자체적인 생산을 하는 품목이 그리 많은 나라가 못되니까 물가가 한번 변동하면

쉬이 잡기 어려운 점이 그 첫째고, 지가는 여태껏 경제 상승세에 힘입어 그 단물빠는 걸로

먹고 살아온 땅장사꾼들이 쉬이 가격을 떨어뜨리지 않는 이유에서였다.






 왜놈들이 지금 이 문제 잘 해결하고 경제강국으로 거듭났나?

니들 눈에는 무조건 한반도 보다 나은 선진국으로 보이겄지? 근데 으쩌끄나? 느덜이 뭐래든

지금 왜놈들은 90년대 이래로 경제적 발전이 극히 지지부진한 그 자체다. 호주 등의 나라들에게

추월당한게 10년이 넘었고 이젠 느그들이 믿고싶지 않은 결과까지 나오기 직전이다.

남한이 1인당 GDP 3만 3천불로 왜놈들 턱밑까지 쫓아왔으니까.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해줘?

사실 왜놈들도 IMF 구제금융 신청 등을 아주 원하지 않은게 아니거든?

아시아 내에 돈이 씨가 마른다고 했던 97년의 경우, 인니와 태국등을 시작으로 줄줄이 나자빠져

대만 넘어지고 남북한 모두 쓰러지고 난리법석이 났을 적, 왜놈들도 사정 복잡하긴 마찬가지

였거든?

근데 IMF는 왜나라는 쳐다도 안봤거든?

왜였겠나? 느그들이 돈없어서 힘든게 아니라, 돈 구겨박고 안내놔서 문제 아니냐 딱 이렇게

잘라 말했을 정도였거든?

그러니 구라파 애들에게 '경제 동물'이란 칭호까지 듣고, 구라파 애들에게 그리 무시당하니

100년전엔 '탈아입구'했다가 이제는 '탈구입아'라고 해서 중국과 남북한 모두에게 '저런 병신들'

소리나 듣고 있는 것이지.















 느그들 이 왜놈들이 근대화 들여온 거 논하면서 한방 의료도 완전히 쓰레기 취급하더만?

지금 남한에 퍼진 한방 의료라는게, 한의학이라는게 침놓고 뜸뜨고 탕약 달여먹는 수준의

것만 남아있어서, 그런 고정관념으로 굳어져 있어서 그렇지 한방 의료에도 해부나 기타 치료법이

아주 많았었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화타는 관운장의 팔뚝을 어찌 칼로 찢고 뼈의 독을 발라냈나?

조조에게는 어찌 뇌를 열고 종양만 긁어내면 된다고 했나? 그게 해부라는걸 모르고 해도 될

일인가? 양의 의료에서는 무조건 개복해야만 하는 맹장수술도 한방 의료에서는 탕약먹고 끝내는

방법이 고대 중국에서 이미 있었다는데? 단지 그것들이 여러 연유로 전해져 내려오지 않고

와전된 것도 많아서 그렇지 한방 의료가 양방 의료보다 무조건 못하다는 식으로 무시하며

근대화된 양방 의료를 왜놈들이 들여왔다고 왜놈들만 쳐주는 느그들의 한심한 태도는 참으로

웃기기 그지없다.

그 구라파의 양방 의료도 사실 발전이 어땠는 줄 알기나 알까?

원래 중세시절 내내 누가 어디 아프면 약초 좀 아는 사람 아니면 주술사 불러서 큰 구슬에 대고

어쩌고 주술읊어대서 운좋으면 사람 반 죽어 겨우 살렸다고 하고, 아니면 천운대로 하느님이

데려가셨다고 했던, 의료 수준은 당시 세계 꼴찌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놈들이었다.

오죽하면 중세시절 흑사병 한번 퍼졌는데 전 유럽 인구 3분의 1이 도솔천 건넜을 정도로 아주

의료 수준이나 상식 등이 엉망진창 그 자체였다.

그랬던 것들이 십자군 전쟁 이후 잡은 전쟁 포로들 중에서 의료 상식이 지들보다 나은것들이

좀 있으니 그들에게 배우고, 그들 자체적으로 연금술 하면서 발전시키던 화학 등을 가미시켜

의료기술이 이후 앞질렀다 뿐이지 그 이전은 사실상 세계 꼴찌였다.

그들에게 의료기술 전파시킨 그 아랍 의사들은 누구에게 배웠냐고?

고대 당나라 시절 당나라와 페르시아가 전쟁 하며 당나라 포로들을 통해 전파된 것이지.

당시 종이 및 의료기술등이 페르시아 등으로 해서 중동 건너가지 않았던 들 구라파 애들은

그렇게까지 의료기술 발전을 이뤄낼 수 없었을 것이니라.

그것을 나중에 왜놈들이 배워온 것이고.

그 역사를 모르고서 무조건 한방 의료가 덜 근대화 되었다고 격하시키는 느덜 따위들이

알기는 뭘 알까냐만.


















 제일 위에 아주 웃긴 사진 보이지?

내가 진짜 웃긴 이야기 알려줘?

무슨 일로 시위 하면 삭발식 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딱 두나라밖에 없다.

하나가 왜나라고 하나가 남한이다.

다른나라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시위에서 이런 짓 하냐고.

미쳤냐고 하더라. 주장을 하고 토론을 하는게 우선이지 이 무슨 무식하고 야만적인

짓이냐고 하더라.

이런다고 상대방이 의견 받아들일 것 같지도 않은데, 이런 짓 해봐야 무슨 소용이냐 하더라.

근데 왜놈들이 급격한 근대화 과정에서 잡념을 없애네 마네 하는 정신수양 이런 제목 붙여다가

할복까지는 아니어도 싸그리 밀어제낀다 뭐 이런것이 어정쩡히 남아서 시위때 삭발식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

그것도 왜나라에서는 웬만해선 남자들만 하고, 여자들더러 대가리 밀라는 이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근데 그게 남한에 잘못 전파되어서 이제 여자들도 이렇게 용감히 대가리를 밀어제끼니,

이 무슨 되먹지 않은 코미디인가?









 

 어떤가? 특히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이여,

느그들 [제 3류의 길] 집필진이기도 한 이언주 의원이 저렇게 댕글댕글한 두상 다 공개하며

대가리를 미는데 느그들은 뭐하나? 같이 동참 안하고?

느그들도 내일 싸그리 대가리 밀고 할복식이라도 좀 하지 그러나?

문통과 조국이 남한 망하게 하려고 작정했다며? 그걸 다리 걷어붙이고 말려야지

지금 뭣들하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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