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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일, 너도 잘한 거 없다. 입 다물어라 2020-01-10 22:56:53  
  작성자: 물삿갓  (211.♡.158.183)조회 : 23  추천 : 3    






 정승일,

진촉새가 세간의 뭇매맞고 병신 취급받으니 신이나서 널을 뛰고 앉았나?

진촉새가 원래 이따구인지 알고 있었다고?






 그랬겠지.

그러나 이거 아시나?

당신이 그럴수록, 당신 상대는, 그리고 당신 수준은 진촉새 그 놈 따위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당신은 그따위에게 어찌 비벼보지도 못하고 찌그러진 놈 정도로 평가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진촉새 논란이 시끄러워지니까 떠든다는 소리가 진촉새가 방송에서 당신과 장하준이 쓴

그 저서 '깠다고' 어지간히 그간 쌓인게 많은걸 좀 풀어제끼나 본데,

그러면서 은근히 노첨지 시절에 뭔 경제 정책을 자문까지 받은걸, 그리고 노첨지가 그걸 그대로

흉내내고 따라했던걸 또 자랑했더만?

장난하냐?

요즘, 아니 훨씬 이전부터 '나라가 신자유주의가 아닌 길로 가고 있다'고 계속 떠들어제끼는

당신이, 그시절엔 왜 노첨지에게 [북유럽식 복지] 소리를 했을까?

노첨지가 꿈꾸는 길이 그쪽이니 그쪽으로 가라, 이렇게 말한게 맞았을까? 당신 이야기 논조는

그런거 같은데?

그럼 당신 의견이란건 아예 처음부터 없었단 것 아닌가?

근데 이제와서 신자유주의 따위 타령을 하고 있어? 시방 장난하나?













 그래, 불상 업은 당나귀가 절 받으면 제까짓것도 부처가 된 듯 우쭐해 하는 그 마음 모르지

않는다.

니까짓게 어쩌다 이름 좀 나고 통수권자가 경제 자문까지 하니까 아이고 나도 이제 통수권자가

숙이고 들어오는 급이구나~~

이러고 우쭐해 하는 거겠지? 그래봤던 역사가 당신 어깨에 수십장의 벽돌을 얹었겠지?

그 건방진 마음 잘 알지. 여기에도 그런 병신같은 새끼가 다녀갔고 아직도 똥물이 안빠졌으니까.

당신처럼 그 노첨지 앞잡이 좀 해봤다고, 그 노첨지에 이어 북곽을 통수권자 만들어 보겠다고

앞잡이 자처하고 지랄 염병하면서 아직도 지가 잘못한거보다 지가 한때는 그런 '날리는 끗발'

이었다고 과거 가지고 자화자찬 해대는 남곽 공순실이란 병신새끼가 하나 다녀가서 당신의

그 건방진 싸가지도 낯설지는 않아.

그런데 말이야, 당나귀가 불상을 업다가 어느날 똥지게 얹어도 사람들이 그 당나귀에게 절하고

귀하게 여겨줄끄나?

암만 노첨지가 뒈져서 관짝 열고 나와서 증언 안한다고 너무 막 까부는 거 아니냐?















 신자유주의 중시한단 새끼가, 왜 왕년에는 노첨지의 북유럽식 복지 어쩌고에 맞장구 치고

환장을 했었나?

당신이나 장하준이 허구헌날 욕해대는 건 정의당의 그 생각없는 빈정상정 할마씨나 그 이전에

통진당으로 개지랄 떨었던 이정희 아줌씨 따위들의 좌파 정치인들 아닌가?

그들이 하는 소리는 모두 허무맹랑한, 율도리즘에 발광하는 개소리라고 맨날 비난들 하지 않았나?

근데 왜 그것들보다 먼저 선수쳐서 썰 풀어댄 주제들에 이제와서 신자유주의 따위 소리를 하고

있나?

지금 노첨지 시절보다 훨씬 기업 활동에 대한 규제는 되려 줄어들었는데?











 

 아하~~

 15억 이상 부동산 관련 규제, 그걸 지금 경제 관련 억제책이자 자본주의가 아닌 사회주의식

경제정책이라고, 그렇게 비꼬고 야단치고 싶으신가?

그래, 니들 말 맞다 치자.

그래서 그렇게도 현 정권 경제정책을 그렇게도 비판한다 치자.

그래서 어쩌라고? 신자유주의로 돌아가자고?

신자유주의에 기반한 정책 니들이 구체적으로 내놓은 건 도대체 뭔데?

니들이 여지껏 써재끼고 발표해온건 기존 경제정책 반대안만 내놓지들 않았냐?

그간 니들이 뭘 떠들고 내놓은 자료 다 들춰봐도 '이런 걸 시행해야 합니다'라고 내놓은건

정승일 니놈이 노첨지 앞에서 떠들었다는 그 북유럽식 복지 건 이후에 아무런 것도

본적이 없다.

왜 10년전과 오늘이 그렇게도 다르냐?

다르면 달라진 이유나 좀 제대로 써놓고 니들이 함부로 싸지른 것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좀 하고 있던가, 왜 남들이 그렇게 깝치는 꼬라지는 도저히 못봐주겄나?















 내 니들따위만 보면 열받는 이유가 뭔지 알어?

자신들 잘못은 하나 없고 다 남 잘못으로 떠밀고, 지가 도와서 성립한 칙임관의 성패 역시 잘된건

다 지 덕이고 실패한건 지 말 안들어서라고 떠들어 제끼는, 그 감탄고토에 기인한 시건방짐 때문이다.

그래놓고는 세월 지나면 카멜레온처럼 스리슬쩍 색깔 바꿔서는 묻어가기 좋은 쪽으로 갈아타서는

과거 세탁을 하려고 지랄들을 하지.

앞서서 이미 말했지만 이미 여기는 남곽 공순실이란 병신새끼가 그지랄 하고 다녀갔다. 단지

그 병신은 운이 나빠서 내가 있는 이런 곳으로 묻어가려 했다가 내가 하도 개지랄 떨어 어정쩡히

여기서만 꼬리를 감췄지만.

그새끼가 만날 생계가 어려웠네 어쨌네 구걸 들린 소리를 앞세우고 산다지만, 난 그 병신을

불쌍히 여긴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 병신보다 더 힘들게, 더 어렵게 사는 이들도 허천나게 많은데, 그들 중에 그 병신처럼 남탓만

앞세우고 남 핑계대고 구걸 앞세우는 그런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지.

당신이나 장하준은 그 병신보다는 가진 건 좀 많아서 그 지경까지는 안갔는지 몰라도, 수준은

딱 그 3류 평론가 따위밖에 못되는 것이다.



















 잘 들어라.

니놈이나 장하준이 뭐라 떠들어 제끼든, 노첨지 포함 그당시 정권에 북유럽 어쩌고의 환상 심어준

것은 사실상 니놈들이다.

물론 민간 세상에서도 북유럽 나라들이 좋게 보여지고 있었던 것 만큼은 당시 분위기를 봤을때

빼도박도 못하는 사실이긴 했다. 오죽하면 자일리톨까지 유행을 타기 시작했을 때이니만큼.

허나 그건 민간 세상이지 한 나라의 정책 결정하고 향방을 가름짓는 이들이 함부로 할 이야기는

아니었다. 나라가 나아갈 향방을 북유럽식 복지 국가 그 한 방향으로만 몰고가는게 말이되나?

씨발 남한이 북유럽 나라들하고 상황이 뭐 하나 비슷한게 있기는 하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4개국(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인구 다 합쳐도 2천 5백만 정도인데

그 두배 인구인 나라가 그 4개 나라 면적의 6분의 1이나 겨우 칠까말까한 마당에 그들처럼

살자고 통수권자한테 조언한게 그렇게도 자랑인가?

그놈들은 냉전시절에도 구소련과 그냥저냥 이웃으로 지냈다는 이들인데, 그 덕에 냉전시대에

또다른 동서 완충지대 역할도 해줬던 이들인데 그럼 우리도 북한과 그렇게 지내자고 할 자신있나?

그딴소리 하면 니놈들은 바로 빨갱이 소리 앞세울 거면서?























 정승일 니놈이 진짜 같잖은 이유를 알려줘?

니놈은 IMF때는 조용히 있었던 놈이었다. 남한 경제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때는 니놈이 내놓은

그 무언가가 아무것도 없었다. 물론 그건 니놈이 몰라서 안떠들었는지, 알고도 뭇매맞는게 두려워

그런건지 거기까진 내 알 도리가 없다. 니놈 머릿속 이야기니까는.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그리고 니놈과 같이 떠드는 장하준 떠벌이 그 미친새끼는 IMF 전후로 고생 꽤나 했던 진념 전

부총리에 대해 아주 악담 퍼붓던 놈이다. 그 망할놈의 케임브리지 학력 들먹이면서, '내가 케임

브리지에서 들어봐서 아는데 말이야~~' 따위 소리 앞세워다가 아주 걸레를 만들더만? 진념

전 부총리가 IMF 체제 이겨낼 만큼 다 잘한건 아니지만, 나름 그 어려울때, 제일 어려울때

고군분투하던때에 니들은 거기 쥐뿔도 보탠것도 없이 그렇게 갈궈만 댔단 말이지.

그래놓고는 그 결과로 나라 경제 좀 살아나니까 통수권자더러 북유럽식 복지 국가 운운해서

니놈들보다 더 그쪽길에 미쳐있는 이정희나 빈정상정 따위의 좌파 분자들만 신나게 만들어놨다.

이 책임 누가 지냐?


















 

 진촉새도 입 싸물게 주둥이 묶어버려야 할 놈이지만,

정승일 니놈도 똑같은 놈이다.

니놈이 한번 싸지른 그 똥물이 아직도 남한을 [북유럽식 복지국가]로 성장하는게 가능하다고

지랄 염병하는 것들이 도처에 널리도록 퍼진 이 현실을 봐라.

아직도 툭하면 정의당 따위에선 공금 얹어서 그 북유럽으로 '유학'을 보낸다. 가서 배워오는건

쥐뿔도 없고 노르웨이의 피오르드 빙하 구경이나 다녀오는 빈대가리 따위의 것들도 문제지만,

그 정신나간 것들이 설치고 발광하라고 멍석 깔아준 것이 바로 니놈이란 말이다.

북유럽식 복지 국가를 들먹이기 전에, 왜식 경제 체재 똥물이 안빠져서 허우적대는 악순환을

끊고 진짜 신자유주의 국가로 나아가서, 금융기관도 100% 믿지말고 더 큰 자본에는 더 큰 책임을

제대로 지우는, 그런 자본주의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어야 진짜 정답 아니냐?

10여년전엔 몰라서 그랬다 쳐도 니놈은 지금까지도 이런 소리 비슷한 이야기를 절대 한 사실이 없다.

이런 주제에 뭐? 진촉새가 어째?

니놈은 진촉새 까면서 나름 니놈들의 이론을 잘 풀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니놈들은 엉뚱하게

빈정상정 따위의 진보 야바위들을 신나게 만들었고, 나아가 니놈들이 떠드는 그 신자유주의를

어줍잖게 이해하고 진보측은 무조건 좌파 그리고 홍위병으로 보는 극우 수구 꼴통들까지

신나게 만들었다.

니놈과 같이 책 쓴 장하준 그 병신이 [제 3류의 길]에서 원고료 받고 글 올리는 꼬라지 좀 봐라.

그 집단 수괴가 두부대가리라는 거 정승일 니놈이 알기는 알까?


















 니들 이거 아냐?

니들이 그 발광하는, '신자유주의 국가'라는 미국이, 그 천조국이란 데서 살려면 말이다,

남한에서 통상 월급쟁이들이 10% 세금 납부할때 미국에서는 기본 15% 세금을 연방정부에

납부해야 한다.

그 이상으로 2만불 3만불 정도 소득이 높아지면 그때는 남한에서 전기 누진세 붙듯이 30%

이상까지 세금이 뛴다.

물론 그 세율을 낮추기 위해 불우이웃 돕기 등의 기부 행위로 세율 조정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

참고로 연방정부 세금만 이렇다는 것이다. 주정부 세금은 적지만 또 따로 내야 하는 부분도 따른다.





 니들 남한에서 이런거 따라해서 적용해서 세금 걷으면 니들 뭐라그럴까?

예전 정권인 아키히로나 다가끼 할마씨 정권 시절에 신자유주의로 잘 가고 있다고 발광한 것 까진

들먹이지 않겠다. 어차피 니들은 극우 수구 꼴통 앞잡이들밖에 못되는 그 인성들을 아니까

그건 재삼 들먹이고 싶지 않다.

허나 현실적으로 미국보다 훨씬 덜 걷는, 그런데도 고액 체납자들이 득시글대고 나아가

미국처럼 종교기관의 수입까지 모두 파악하여 세금매기는 것과 다르게 남한은 종교기관

헌금이나 보시받은 것에 대한 세금을 매기지 않아서 폭력조직이나 정치권 검은 돈이

그리로 흘러들어 돈세탁 용도로 쓰이는 것을 알면서도 족치지 못하는 것에 니들은 단 한번이라도

제도화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적이 있기는 하나?

100여년 전에 록 펠러가 밤에는 조폭들 시켜서 온갖 작업 다 하고 다니며 낮에는 교회에 억대로

기부행위하며 돈세탁 이미지 세탁했던것에 기인하여 미국 사회는 이제 그런 이중적 인물들을

안만들려 최선을 다하고 종교기관들에도 과세를 하는 데에 비해, 남한에서는 종교기관들이

자본주의 논리 마저도 초월하는 초법기관들이 되어 온갖 검은 돈들이 다 세탁을 하는데 니들은

이런 잘못된 현실을 지금 정권 욕지거리 만큼이나 한 적이 있기는 한가?

참고로 중국에서는 10여년 전 땅장사와 종교장사가 자본주의의 그림자를 같이 몰고온 것을

비판하며 중국 경제체 내에서 이것이 함부로 횡행하지 못하게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바 있다.

니놈 대가리로는 그놈들이 마냥 공산주의에 물든 빨갱이일텐데, 그놈들은 어찌 이걸 먼저

파악하고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확고히 했을까?

니놈들이 그들보다 뒤쳐지는게 현실이라는 건 물론 받아들이지 못할테지?




















 입 싸물어라 이 두부대가리 떠벌이 자슥아.

니 따위것이 설치고 떠들어대고 꼴에 경제 전문가랍시고 깝치고 다니니,

사람들이 IMF 지나온 것도 대단한 것이었는지 뭐였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나마 그 시절이 그리 빠르게, 큰 말썽없이 지나간 덕은 당시 국민의 정부가 빠르게

경제체제를 바른 방향으로 잡은 덕과, 그간 저축을 미덕으로 알며 자기 여유 시간보다는

자산 축적에 많은 힘을 쏟아온 국민 대다수가 그간 모은 그 축적 여유분을 꺼내 쓰면서

버틴 덕분이었다.

그 덕에 경제가 너무 심하게 침체되지도 않고 그정도 버티고 지나간 것이었다.

국민들이 그렇게 열심히 모은 거 꺼내지 않았었다면, 그렇게 모은 것 마저도 없었다면

그 기간이 5년이 더 되었을지 10년이 더 되었을지는 아무도 장담 못하는 일이다.

근데 니놈 따위는 그걸 한번도 심각하게 논한걸 못봤다.

그만 깝치고 [경제 역적들아 들어라]같은 명서나 다시 보고 와서 배워라.

이 두부대가리 촉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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