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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6) 2020-05-19 22:33:12  
  작성자: 물삿갓  (175.♡.14.164)조회 : 31  추천 : 3    







 과거의 잘잘못을, 소소하게 개인이 한 잘못을 모두 기억하기는 어렵습니다.

누군가에겐 끔찍한 기억이지만 저지른 입장에서는, 가해자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가는 사건

정도였기 때문에 기억 자체에 남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종종 동창회 등에서 드잡이가 나오고 싸움박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한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끔찍해서 사과라도 받아내고 싶은데, 그 가해자 얼굴만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 가해자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오랜만이네 어쩌네 이딴 소리 하면, 술이나 한잔 한 순간이면

더더욱 제어를 못해 일이 벌어진다지요.












 개개인의 일도 이러한데,

그게 한두사람의 일이 아닐 경우,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치고받고 한 일대의 큰 사건이라면,

이건 보통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건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 분노는 적당한 사과로 덮고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삿갓이 과거와는 다르게 여기에 8년째 좋지못한 욕지거리를 퍼붓고 종종 작성한 글을

삭제당하는 조치까지 겪으며 여기 운영진 등에게 경고도 수도없이 들었음에도, 아직도

꾸준히, 아주 지속적으로 악을 바락바락 쓰며 욕을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과거 노첨지 참여정권 시절 썩프 편집장이었던 남곽 희준 공순실이란 3류 평론가가

하필이면 이곳으로 흘러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의지로 왔든 초청으로 왔든 그가 발걸음 한 것을 삿갓이 막을 권한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놔두고 보려 했으나, 과거에 일 저지른 인간이 한다는 이야기 치고는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의 연속이 삿갓의 분노 한계를 넘어서게 만들었습니다.

참여정권 앞잡이였으면 그때 거기서 보고들은게 뭐였는지, 어떤 논조로 글들을 썼고 어떤

논의들을 해서 실패로 치달았는지 그거라도 여기 솔직히 불기를 바랬습니다.

여러분 그런 글 본 적 있습니까? 전혀 본 바 없습니다.

검색해보면 나오지만 그 어떤 글에도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그런 주제에 [참여정부 쇠망사를 쓰자]는 이야기를 아주 자랑스레 써놓고는, 여타 글에서는

[당보를 찍자]나 [서울 강북지역 지하철 역사 시설 개선] 따위의 소리들만 그득합니다.

사실상 우리가 관심도 없고 별 필요로 하는 이야기들도 아닌데 이런 글 씨부린 물건이 여기서

원로 대접까지 받았다는 사실은 정말 여기 올때마다 열뻗치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12.12 저지르고 광주 시민들의 피를 듬뿍 적신 댓가로 통수권자 자리까지 올라간 중대가리

늙은이가 아직도 재판에서 '난 사격 지시한 적이 없다'는 소리만 지껄인다 합니다.

특히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증언이 뒤따랐음에도 자신은 절대 그런 명령 내린적 없다고

되려 적반하장격으로 대든 이야기는, 이 늙은이가 얼마나 자신의 과거를 합리화 시키고

있는지를 아주 잘 보여준, 한마디로 [반성]이라고 말만 씨부려댔지 전혀 그걸 뼛속 깊이

이야기 하지 않는 꼬라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 중대가리 늙은이나, 남곽 희준 공순실 포함 여러 분노유발자들의 경우를 보면 대게 이런

변명을 합니다.

 자신이 진짜 뭐든 자신있고 힘이 있는 순간이면 '목소리 크면 그만'이란 식으로 목소리 높여

밀어붙여 이겨먹으려 듭니다.

그리고 그 목소리의 힘이 떨어지는, 그 위상이 떨어지는 날이 오면 '상대방이 지치면 그만'

이란 식으로 발뺌하며 시간을 어떻게든 지체시키고 대꾸 안하며 상대방이 지치길 기다립니다.

지금 중대가리가 딱 그러고 있습니다. 설령 자신이 발포 명령을 내렸든 안내렸든, 자신 명령으로

차출되어 3개월이나 지옥같은 충정훈련을 했고 그 이후 파견된 공수부대가 그런 짓거리를 한 것은

그 당시 그 공수부대 파견을 지시한 최종 지휘관인 자신의 잘못과 책임이란 것만큼은 그 어디에도

비할 바 없는 사실입니다. 그간 청문회마다 '난 발포 지시까지는 안했는데 일부 과격 시위대에게

좀 험하게 진압한 부대가 있었던 사실등은 나중에 보고받고 슬펐다' 정도의 변명만 가득 늘어놓았지,

자신이 어떤 생각으로 일 저질러 그런 희생등이 생겼었는지, 어떤 생각으로 통제하고 짓밟아서

그런 일이 난건지 절대 확연히 이야기하고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늙은이는 여즉 한다는 이야기가 '백담사 갇혀있었고 감옥도 다녀왔으면 된 거 아닌가'

라고 뻔뻔스레 지껄여댄다지요.

그 여편네 할마씨는 갈수록 턱이 앞으로 치솟고, 그 자식새끼들도 애비 닮아서 세상을 아주 우습게

보며 함부로 돈써재끼는 버르장머리를 담습했다지요.
















 남곽 희준 공순실이 여기 등장한 이래 삿갓은 누누히 저 물건 언제고 여기 이용해서 일 한번

저지른다고 볼썽 사납게 욕지거리까지 써가며, 그로 인해 경고와 훈계까지 들으면서도

꿋꿋이 써댔습니다.

지가 뭘 저지른지 모른채 지가 아프고 괴롭고 끼니 굶어봤던 이야기만 써재끼는 건 훗날

자신 뿐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그렇게 궁하게 만들 가능성이 아주 크다는 것을 누누히 이야기

했습니다.

결국 그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궁물의당이란 당을 만든 북곽 신드롬에 편승하여 드디어

자신이 촉수 뻗치고 또 좌지우지 주무르는 정당이 생겨서였는지 아주 신나게 깝치며 발광을

해댔습니다.

그 이후 2년도 못가서 반토막으로 작살난 당의 상황에 어느쪽으로 튈지로 마땅히 계산이 안서자

이 3류평론가는 지금껏 어정쩡히 최광웅 따위의 마찬가지 처지의 촌로들에게 떨어지는 잔금이나

줏어먹으며 사는 모양입니다.

그가 어찌살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가 10년만에 똑같은 짓을 열우당과 궁물의당으로

두번씩이나 했음에도 또 속아주고 털려준 여러분이 문제란 것입니다.

그가 허구헌날 들먹여대는 '생계곤란'이란게 과연 그가 일했던 썩프 탓이었을까요?

아니면 그 시점에 지가 벌여놓았던 사업을 거기 편승해서 더 이름 팔아보려다가 썩프에서

서로 낯붉히고 싸워서 돌아서는 바람에 수입 없어서 그리 된 것일까요?

답은 누가 봐도 뻔한데, 아직까지 한다는 소리가 드루킹 잡혔을 적에도 그놈의 '생계곤란'을

꼭 들먹입니다.

이런 병신새끼에게 보여주고 싶은 건 바로 이런 장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92ll6tQtio








 바로 이것입니다.

남들 다 힘들게 삽니다. 멀쩡히 잘 사는거 같아도 어지간한 부를 가지지 않은 이가 아니면 다

힘들게, 쉬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참아가면서 삽니다.

근데 사지멀쩡하고 뭘 해도 할 수 있는 처지에, '생계곤란' 들먹이며 헛소리 내뿜고 다니며

여러사람에게 도와줍쇼 도와줍쇼 하다가 그 결과 망치면 지 탓 아니라고 이름 쓱 지우고

도망다니며 그래도 '생계곤란' 들먹이는 이따위 병신새끼는, 동영상 4:10에 보시듯이

음식물 됫박으로 뒤집어 써봐야 정신을 차릴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경 이 촌로 늙은이가 호남 민심을 아주 우습게 보는 글을 씨부려댔기에, 삿갓 지인

페이스북을 통해 본 이야기에 격분하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곽 페이스북 담벼락에

그간 분노를 좀 함축해서 개지랄을 떨었던 바 있습니다.

물론 이 병신새끼는 '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숨은 딸] 따위의 스캔들 조작 따위를 한 적이 없다'

라는 변명만 찌끄려 놨더군요.

지가 욕먹는 이유가 그거 하나만이 아니고, 또한 그가 그걸 만들지 않고 뿌리지 않았다 한들

여기 와서 진짜 개과천선한걸 알리고 싶었다면 2006년 서울방송 뉴스추적에 투서 뿌린

썩프의 장본인이 누군지 아는 선에서 여기다 불었어야 했었습니다. 물론 이 병신새끼는

그것까지 머리가 안돌아가는 꼴통이어서 그리 못했는지, 아님 그럴 생각이 없어서였는지

그러질 않더군요.















 지가 가진 생각이 뭣이든 간에,

상대방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란 걸 한다는 것은

해당 사건의 전모와 실체를 모두 내놓고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중대가리나 남곽 희준 공순실이나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두부대가리 늙은이나, 나아가 그

병신들과 한가지로 논다는 사회디자인 연구소 대호인지 소묘(小猫)인지 하는 늙은이 등

그 모든 것들이 이런 자세를 보인적이 단 한번이 없습니다.

그리고선 총선 전후로 욕먹은 일에 대해 '내가 잘못없는데, 이런 취지로 말한건데 정권이,

여론이 이상하게 몰아가서 이 사단이 났다'는 식으로 씨부려 대니 이것들이 세상에

인간 취급을 못받는 것입니다.















 요즘 [인간수업]이라는 영상물이 돈다던데,

이것들을 진짜 인간수업을 제대로 시킬 기회가 온다면 삿갓은 기꺼이 그 조교 역할을 자처

하겠습니다.

삼청교육대 안부러운 시스템으로 말이지요.

마구 때리고 쥐어박아도 '이건 내가 때리는 게 아니라 국가가 때리는 것이다!'라는 개논리를

마구 펴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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