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비밀번호 : 회원가입 |  비번찾기
| 마이페이지 | 사이트맵
태리로고
 
 
후원하기
경제칼럼 경제리포트 재테크전략 태리r&i 태리소식 회원코너
나도한마디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7) 2020-05-21 23:17:21  
  작성자: 물삿갓  (211.♡.148.208)조회 : 21  추천 : 3    





 올해 5.18 행사를 보며 삿갓이 놀란게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민생당 금뱃지가 단 하나도 이 행사에 참석을 안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찌 보십니까?

제아무리 호남 민심이 이번에 그들을 안뽑았다 해도, 그 민생당 내에 박기춘 옹을 필두로

정촌로와 천똘배와 유성엽 의원 나으리 등은 호남 민심 덕에 20대 국회 임기 4년은 더

날로 먹고 연장했었던 이들입니다.

수도권에서 이리저리 털리고 되지도 않아서 낙향해서는 신진들 앞길 가로막고 북곽과

짜웅해서는 궁물의당에 붙어먹고 한번 더 해먹고는, 이제 그게 다 들통나서 심판받았다고

5.18 행사에도 코빼기조차 안비치는 괴상한 스탠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그들입니다.















 호남민심이 그들 이뻐서 뽑아줘 왔나요?

어찌됐든 정계에 나가서 옳은일을 위해 싸워주라고, 호남을 위해서 주장해 주라고 밀어주고

호남이 다른 동네에 밀리지 않고 동등히 대우받도록 싸워주라고 뽑아준 것입니다.

그랬더니 어정쩡한 것들과 어울려 다니더만 당 자체를 깨먹고 호남 개망신은 있는대로 다

떨었던 것이 그들입니다.

어떤 평가가 되었든 간에, 호남 출신의 이들이라면 5.18에 대해서는 더더욱 타지역 사람보다

할말도 많고 따지는 것도 많아야 하는데, 정치인이라면 이를 더더욱 앞장서서 따져야 하는데

이들은 밑옹당의 간교한 것들이 위선의 가면을 쓰고 오는 그 와중에 아예 코빼기도 비치지

않았습니다.

작년까지는 분명 5.18 행사에 참여들 했었고 온갖 송사를 다 떠들었던 그들이지요?




















 호남 지역민들 덕에 금뱃지 따먹은 것들이, 호남 민심을 이렇게 알기를 우습게 아는 꼬라지를

어찌들 보십니까?

이래도 유성엽 의원 따위가, 이제는 금뱃지도 그나마 실패해 야인으로 돌아갈 이런 촌로들이

진짜 호남 정치계의 계보를 잇고 자랑스러워할 인물들로 보이십니까?

호남 민심도 바보들이 아닙니다. 이정도 밀어줬는데 정계 나가서 허탕들만 쳤으면 다른 선수

찾아야지 하는게 민심입니다.

그런데 그 민심에게 무슨 화풀이 하듯 5.18 기념 행사에 하나도 안왔다는건, 이제 호남 민심에게

처절하게 욕먹고 잊혀질 순서만 남았다는 것입니다.




















 DJ를 배워라.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가 큰 화두로 남기고 간 것들 중 하나가 햇볕정책, 경제활성화, 그리고

지역갈등완화 등이었습니다. 그런 정치인이 두번 다시 나오기 쉬울까 싶을 정도로 이때 그려진

밑그림은 차후 진보계 정치 지망생들의 상당한 울림을 준 것은 분명합니다.

허나 그 휘하에서 그를 따랐다는 이들이 이 위업을 더럽히는 짓거리들을 하고 다닌다면,

이제 민심은 그 위업마저도 쉽게 잊거나 그것에 대해 욕들을 할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짓들을 하고다니는 이들이 또한 많다고 합니다.
















 삿갓이 누누히 이야기해온 것이지만,

궁물의당 잘못 설치면 이제 DJ를 배우자는 게 되려 DJ 치적에 똥칠을 하는 짓거리로 변모할

것이다, 과거 새정치 국민회의 어정쩡히 표절하는 듯한 당 마크에 뭐에 들이대봐야

호남의 민주당 올드팬들은 국민회의=궁물의당 이런 식으로 절대 생각해 주지 않을것이고,

이런 어정쩡한 흉내짓은 유통기한이 길어야 2년 짜리라고, 그래서 이걸 못내다보고 이에

앞장서서 앞잡이 짓 했던 남곽 희준 공순실과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덕분에

여기 21세기 경제학도 상당히 이미지에 타격이 올 것이라 했지요.

그게 진짜 현실이 되어버린 지금, 삿갓도 참 가슴이 아픕니다.

삿갓이 맨날 이렇게 지들 욕써댄다고 그 두 늙은이들은 삿갓을 어지간히들 미워들

할텐데, 삿갓이 예측한 그 예견을 현실로 만들어버리고 도망들 가버리고 남은건

그 두 늙은이들 때문에 완전히 황량해져 버린 이 처참함 입니다.

이거 누가 책임지고 다시 원상복귀 시킵니까?






















 이제 더 무서운 사실은,

우리가 내놓는 경제 관련 예측 등이 갈수록 씨알 먹히지 않는 시절이 짙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니, 어디 내놓기도 부끄러운 수준의 이야기까지 나올 판입니다.

그리고 그 예측들, 논평들은 그간 유성엽 의원과 함께 내놓은 것들이 많았는데 이제 그 신빙성이

대중 앞에 완전히 거짓말들로 점철되었습니다. 이제 그가 무슨 이야기를 아름답게 한들,

'호남 지역구 금뱃지가 낙선되었다고 5.18 기념행사조차도 안갔냐?'는 민심의 차디찬

눈초리 앞에 그의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로 받아들여지게 생겼습니다.

남곽 희준 공순실과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둘이서 싸질러 놓고 도망간 똥무더기도

여즉 못치웠는데, 이제 유성엽 전 의원의 장송곡마저 여기서 오래 돌게 생겼습니다.

















 더더욱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게 큰일인지 뭔지 아직도 심각히들 깨닫지들을 못하시는 그 눈치도 그렇지만,

한사코 또 비슷한 대타를 찾으시려고들 애들 쓰시는 이야기가 건너건너 들려옵니다.

그게 누가 됐든 간에 또 정촌로나 유성엽 따위라면, 삿갓은 안하느니만 못하다는 추론을

내놓고 싶습니다.

그런거 받아주다가 이 개판이 벌어지고 우리 스스로 격을 떨어뜨리다 못해 완전히 구겨버린

이 책임은 그들이 절대 져주지 않습니다.

그들이 경제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해도 민심이 그걸 들어줄리도 없고, 그들이 한 논평마다

헛점투성이가 그득한 것은 삿갓이 잡아내도 이러할 지경이니, 이제 이건 어디다 내놔도

써먹을데가 없을 지경입니다.






















 지금도 너무 늦었다 여겨지지만, 이번 총선 전후로 금뱃지도 떨어진 늙은이 따위 이제

그만 결별하고 잘가라고 노래 불러주고 빨리 꺼지라고 이 장면을 남깁니다.

5.18때도 그랬지만, 그 잔혹한 진압을 구분없이 하는 그 공수부대 놈들에게도 이렇게

노래 불러준 것, 그게 바로 끈질기지만 한편으로는 극적인 순간에도 여유 찾을 줄 아는 호남

민심이기에 말이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3YqayE4APKE










 제발 이번 총선 이후로는, 이제 새시대를 여는 지금에는,

떨거지들 따위, 거짓과 위선과 아집으로 가득차서 한치앞을 못내다보는 그런 천치들은

좀 버립시다.

유성엽이나 남곽 희준 공순실이나 두부대가리 지역평등 시민단체장등이 여기에 가까이

온 뒤로 좋은 일이 뭐가 있었는지, 뭐가 좀 나아졌는지 아시는 게 있으시면 논해주시기

바랍니다.

삿갓이 알기론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나빠진건 수두룩한데 말이지요.

  이름 :    비밀번호 :    

목록 글쓰기 답변 추천
Total 13,107건
순서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추천
  DJ에게 배워라, 2020년 1월 23일 출판 임채완 20-01-16 341 11
  게시판 동영상 올리는 방법입니다. 방병문 14-03-14 16032 125
13467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9) 물삿갓 20-05-24 15 0
13466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8) 물삿갓 20-05-23 9 0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7) 물삿갓 20-05-21 22 3
13463   5.1∼20 전년비 수출 20.3% 감소, 수입 16.9% 감소, 관세청 [1] 임채완 20-05-21 50 3
13462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6) 물삿갓 20-05-19 32 3
13461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5) 물삿갓 20-05-17 24 3
13460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4) 물삿갓 20-05-14 23 3
13459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3) 물삿갓 20-05-12 34 4
13458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2) 물삿갓 20-05-10 30 1
13457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1) 물삿갓 20-05-08 27 1
13456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10) 물삿갓 20-05-04 48 1
13455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9) 물삿갓 20-05-03 38 1
13454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8) 물삿갓 20-05-01 37 1
13453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7) 물삿갓 20-04-29 41 2
13452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6) 물삿갓 20-04-27 37 2
13451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5) [1] 물삿갓 20-04-26 79 2
13450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4) 물삿갓 20-04-24 48 1
13449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3) 물삿갓 20-04-20 50 1
13448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2) 물삿갓 20-04-18 65 1
13447   아야~ 다음은 뭣이다냐? 물삿갓 20-04-17 71 0
13446   아야~ 깔끔히 다 털려부렀냐? 물삿갓 20-04-15 64 0
13445   최광웅, 당신도 되도않는 소리 그만 좀 하고 입 다물어라 물삿갓 20-04-14 50 0
13444   광주 서구 갑 밑옹당 후보여, 광주를 기업형 도시를 만든다고? 물삿갓 20-04-11 56 0
13443   서울의 소리 짝퉁 강남의 소리, 남곽 희준 공순실, 너그들도 닥쳐라 물삿갓 20-04-10 47 1
13442   두부대가리 영감, 드디어 3루타 하나 쳐부렀구마잉~~^^ 물삿갓 20-04-09 53 0
13441   김대호 소장, 딱 당신 수준으로 행동했네! [7] 물삿갓 20-04-06 125 1
  글쓰기
  
1 [2][3][4][5][6][7][8][9][10]...[다음][맨끝]
경제학강좌 경제코멘트  
동영상강좌
경제 은행 보험 증권 부동산 세무
연구소소개 강연요청  
컨설팅
삶의여유 생활문화 인문철학
우리나라 축구팬이… 

긍정과 부정의 생명…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글을 통해 감정도 전파된다는 사실을 논문…

도서추천
책1
책2
열국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