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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최대집과 의협, 결국 당신들은 서울 땅 벗어나기 싫단것이지? 2020-08-27 20:04:02  
  작성자: 물삿갓  (175.♡.215.163)조회 : 29  추천 : 4    





 최대집,

목포 망신 시키는게 천똘배만 있는 줄 알았더니 네놈도 있구나.

뭐 진즉에 영혼을 팔아먹고 사는 놈인지 알아보긴 했었지만, 꼭 이렇게 온 나라가,

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홍역을 앓는 때에 꼭 이런짓을 해야겠나?












 니놈과 의협이 그리 주장해대는 의대정원 확대 반대 이유란 것을 낱낱이 봤다.

의사 수가 적은게 문제가 아니라, 공공의료 병상 수 등이 적은게 문제라고?

그리고서는 이유랍시고 대는게 고작 남한보다 의사 수 좀 더 많은 이탈리아냐?










 진짜 한심을 넘어 참 암담하다.

어떻게 니같은것도 의사가 되었는지, 어떻게 그 어려운 공부해서 전문의를 따냈는지

난 참 도무지 이해가 안갈 지경이다.

물론 글줄 잘 외우는거랑 논리적으로 이야기 잘 풀어내는 것 등은 다르다고 많은 이들이

그러기는 하더라마는, 니놈과 의협의 그 꼴통짓은 참 혀를 차게 만든다.














 니놈 말대로, 의사 숫자만 늘어나는게 문제가 아닐수도 있다.

니놈말대로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남한보다 인구대비 의사가 많은데도 저 문제가 났다.

그런데 말이다, 그 의사가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보는 내과 의사들이더냐?

그 의사 숫자 데이터는 모든 의과, 즉 안과 산부인과 외과 등 모든 의과 다 갖다

자료 낸거 아니었나?

왜 이탈리아만 근거로 댔었나? 미국도 그렇고 스웨덴도 그렇고 남한보다 인구대비

의사 많은 나라는 허천나게 많은데?

근데 그 나라들이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에 어떻게 당하고 있냐?

남한보다 총체적인 감염자 숫자가 적기를 하냐, 방역을 잘 하고 있기를 하더냐?















 공공 의료기관을 늘리라고?

장난하냐? 결국 나라가 또 돈대서 병원 더 지어내라고?

니 영국과 미국의 의료보험 체계가 어떻게 다르고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니 스스로

그 사실들은 누구보다 잘 알텐데?

영국은 무조건 공공 의료보험 위주로 돌아치고, 미국은 의료보험 자체가 차등이 심해서

의료보험 지불하는 정도에 따라서 갈 수 있는 병원도 차이가 심하다.

유럽과 남미 여러나라들이 이 비슷한 의료체계를 따라가고 있다.

한마디로 집앞에 제아무리 근사한 병원이 있다한들 어쩐들 내가 내는 의료보험비가 적으면

한참이나 먼 병원에 가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나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 방역에 실패한 이유는, 이 차등 의료보험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검진까지 어느 등급 이상의 의료보험에만 적용하다 보니 의료보험 혜택 못받는

극빈층 등에서 더 심하게 퍼져 저 난리가 난 것이다.

한마디로 옛말에 '옆집 쌀 곳간이 비면 그 집 쥐들은 우리집으로 온다'는, 그런 간단한

교훈을 못깨닫고 운용하다 저 말썽이 난 것이다.

영국 역시 초기 방역이 실패한데다 유럽에서 이리저리 기어들어오는 이들이 워낙 많은터에

많이 퍼져있기는 해도, 그나마 증가세는 많이 둔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니놈들이 뭔 영화를 보고 떼돈 버는 기대를 하고 의료쪽에 투신들을 하고 그것에 업을

삼는지는 모르겠으나,

니놈들이 한의사들에게 영역을 더 허용하는 것 마저도 거품물고 반대하는 것을 보면

니놈들이 알고 배운것만 세상 전부인줄 아는 느그들의 그 아집과 깜냥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니놈들이 배운 양의학이 분명 각종 전염병이나 외상치료등엔 획기적인 개선을 가져온 것은

부인할 수가 없는 바이지만, 그 한편으로는 암이나 성인병 등의 질환등은 니놈들의 양의학

으로만 치료가 불가능 한것 역시 사실 아닌가?

니놈들의 양의학으로도 해결이 안되어 산에 가서 남은 여생 정리하려고 산에서 나물 캐먹고

살다 보니 말기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진 그런 경우가 꽤 다큐 프로에 자주 나오는거 니들은

못봤나?

그게 양의학에 근거한 과학적 실험이나 구체적 자료로 댈수 없는 부분이라 그렇다 뿐이지

니들도 그 가능성은 인정할 수 있는게 사실 아니냐?





















 지금 남한이 그나마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 이정도 버텨내는건 니놈들 말대로 의사 숫자의

효과는 아니지?

남한에는 다른나라에 거의 없다시피 한 질병관리본부가 있다.

다른나라 의료 시스템으로는 거의 설립 자체도 불가능한 시스템이다.

왜냐? 다른 나라는 이런 의료 기구 하나 설립하려면 그 근거 비용자체가 없으니까.

나라가 대면 남한처럼 너도나도 병상에 가짜환자 드러눕고 밤마다 화투치고 소주병 까는

놈들이 득실댈 것이 훤하기 때문에도 어지간해서는 이 설립이 그리 쉽지가 않다.

물론 다른 나라들에도 공공 의료기관은 있다. 그거 한번 가면 진료받는데까지 대기시간이

기본 5시간은 되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미국이란 선진국에서 공공 병원 응급실가서 양수 터진 불법체류자가 아이 낳는데 수유관에

녹이 슬어 수유먹던 아기가 사망한 사건 봤던게 2012년의 일이었다.

남한에서 이런 일 나면, 공공 의료 기관이라 해도 이런식으로 해댄다면 국민들은 뭐라할까?

이런거 방치한 정부는, 그 정권은 남아나기는 할까?



















 그냥 솔직히들 까고 이야기들 해라.

니들은 서울 및 수도권땅을 뜨기 싫다고.

니들이 그렇게 서울 땅에 처박혀서 방 못뺀다고, 못뜬다고 엉덩이 무겁게들 굴고 있으니

지방은 의사가 없어 병원마다 줄이 빽빽하다.

시의적절한 의료 처우도 못받지만, 그나마 그 몇 없는 의사들도 피로도가 엄청나다.

지방의 의사들은 의사들도 아닌가?

그리고 이런 지역간 불평등 개선을 위해 국가가 억지로라도 의사들의 지방 복무 기간을

늘리려 하는게 그리 잘못인가?

니들이 이렇게 강제로라도 해도 안간다고 하니까 의사들 더 뽑아서라도 지방에 의사들을

많이 공급하겠다는 거 아닌가?

그게 뭐가 잘못된건데? 그렇다고 뭐 날림으로 의사 아무나 인선시킨다는 것도 아닌데

부족 의료 인원 충원이 뭐가 잘못되었다고 그리 난리들인데?


















 니들이 지방가서 부족 의료인원들의 역할 다 해줄거 아니면,

니들은 그냥 빠져있어라.

니들만 의사아니고, 니들만 세상 잘난 놈들 아니다.

그리고 니들이 그리 뻐시게 굴면, 어느날이고 정말 외국인 의사 영입도 꼭 일어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내가 다녀와본 쿠웨이트나 아랍에미리트 같은 중동 국가들은 자국민 숫자가 적어서도

인도 및 파키스탄인들의 의료 인원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영업을 지원하고 보장하지만,

그 선발 기준이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다고 하더라.

사회가 발전하고 의료 인원이 더 많이 필요하면 이런 일 일어나지 말란 보장이 어디있나?

그때되면 니들은 또 파업하고 드러누울건가?


















 내 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주리?

98년 IMF때, 그리고 2000년 의약분업때,

은행원들이나 니들 의사들이나, 평소에 노동자들이 붉은띠 두르고 파업하고 시위하는 거

보면서 남들보다 그들을 더 한심하게 뒤에서 욕하고 험담하던 것들이,

정작 느그들 밥그릇 위험해 지니까 느그덜이 팔 걷어붙이고 시위할때는 니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고 얕잡아 보던 노동자들 이상으로 아주 제대로 험하게 하더만?

여의도 광장에서 드러눕고 깽판치는데 아주 제대로더만?

그래도 여태껏 화이트칼라로 살아온 자부심들은 있어서 노동자들처럼 죽창이나 쇠파이프만

안들었다 뿐이지 니들이 보여주었던 그 어거지와 각종 언론에 나와서 느덜 이야기만

줄창 해대고 남은 배려 않고 다리뻗던 장면들은 내 평생 잊지 못한다.

그 2000년 당시 의약분업때 말썽부린 주수호 당시 그 놈 지금 뭐하는지 최대집 당신이 제일

잘 알텐데?

















 적당히들 깝쳐라.

이런때에 그런 어거지부리며 까불면, 니들이 제아무리 부인한다 해도

세상 여론은 니들을 '전광훈 무리 = 미통당 쓰레기들 = 의협 꼴통들'이란 공식으로 아주

확연히 생각해버린다.

사실상 사실인 이야기지만 니들이 부인해도 여론은 아예 그렇게 굳어져 간단 말이다.

니들 진정 니들 스스로를 그런 쓰레기들로 만들고 싶나?

그리고 이게 그리 불만들이면 니들을 제대로 대우해주는 그런 나라에 가서 의료 면허 따고

해보던지.

그럴 실력들이나 있나? 그러지도 않지?










 니들이 가진 실력들이나 니들이 누리는 것들이 니들의 힘만으로 된 것도 아니고, 니들이

그걸 당연히 누려야 하는 이유도 없다.

니들이 그 입지에 가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았고 국가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상당히

니들을 이끌어주고 우대해줬다는 걸 잊지마라.

히포크라테스 선서까지 들먹이지 않다 해도, 니들이 입는 그 의사 흰 가운 값어치들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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